온 나라가 린민재판에 빠져서 사리분별을 못 하는 것 같다.
합리적 의심 같은 건 내다 버리고 정부와 달창들 입 맛에 맞게 글을 양산하는 언론들은 연예인 사생활이나 캐고 다니는 황색언론과 다를 게 무엇인가?
주거침입미수가 순식간에 강간미수로 포장되고 남자가 여자집 근처에 돌아다니면 처벌하자는 글에 3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순식간에 동의했다.
빨갱이 국가에서 린민재판하고 우덜식 법률로 사람 죽이는거랑 뭐가 다르냐.
이게 나라냐.
그립읍니다 노짱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392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