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던 말던... 왤케 질척거리냐...
(안그래도 남자견찰 자리도 없어서 난리인데ㅋㅋㅋㅋㅋ이제 견찰 자리때문에 싸우네들 ㅋㅋ)
그래도 콩밥보단 공뭔밥이 대단한듯..ㅋㅋ 과거 무관 셤 달달 암기해서붙고, 단증도 수료만하고..,
프로틴뻥튀해서 헬스장가서 아령좀들고 ㅋㅋ 해서 악착같이 붙은것들이..ㅋㅋ
늬들끼리 북치고 박치던 알바아님..
어차피 철밥통 구경좀 해볼라 지원했던것 아니것냐들.. 등신들ㅋㅋ
그 등신들끼리 잘해보랑께~
늬들이 좋아서 선택한 무고한시민 가두는일 했으니
늬들이 알아서 채용하든 해야지,
왜 국민들한테 기자들한테(기자 이년 뇌물 쳐먹은듯..ㅡ ㅡ)
국민여론 못이겨서(청원등..)
혹여나
정부 시책 잘못떨어지면..
지 밥그릇 빼앗기는거
자리는 꼭 있어야 된다고 구걸하냐?
늬들이 여경 있어야된다고 했으니 앞으로 범죄자가 여경 강간해도
묻지마라!! 이상 ㅋ
P.S 1
덕치주의를 표방하는 유가의 이념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을 텐데, 그래서 한자 문화권에서는 애초에 법으로 다스릴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을 이상적인 통치로 봤다. 실무에서도 이런 관점 차이는 마찬가지로, 과거 시험의 문과에서는 대명률이나 이세민의 율령 등 법조문을 묻는 문제는 전혀 출제되지 않았고, 법률을 담당하는 관료는 기술직으로 분류되어 잡과로 따로 선발했다.
포도청 이론 학문 법지식 시험에서
옛말에 포도청 선발기준은 시험도 보긴하는데... 그 시험 이름이
잡과 ㅋㅋㅋㅋ
문과 무과도 아니고 그저 하찮은 ㅋㅋ역시나 조선시대!!~^^
하긴.. 일반(시민 천민 상노비나 다름없는) 잡것들이 관직사서 얄팍한 권력에 권위질 해대니 비리가 안생기고 배기냐 ㅋㅋ
P.S 2
고작 인간의 알량한 귄한으로 만든...
법의 잣대,
법의 원칙, 법의 관점, 법치 이념 에서... 관용이란 없다.
무조건 과잉진압 과잉 폭행ㆍ폭력 과잉 체포 등만 존재한다.
연행불응 하면 무력과 폭행을 동원해 긴급체포하기도...
이것이 오늘날 법치 공권력의 정당정치다...
무고죄가 무서운 약한 국민들 ㄷㄷ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