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루 몰려다니다가 하나하나 어디가고 어디가고 하니까 서먹서먹해지다가 연락안한지 1년됐다
처음에는 좀 답답하다가 하루종일 우울해있다보니 익숙해졌다 익숙해진만큼 표정도 항상우울하다
랜챗은 존나 한심한거같아서 거들떠도안보고 혼자하는일이라 어디 여자랑 말붙고할일이없고
그냥 감정좀 소비하고싶다 아무 감흥없는삶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