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킷해링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그는 " 'John Snow’는 내 청춘의 한 부분" 이라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나를 진정한 배우로 만들어줬다”며 감사함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