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살포’와 ‘여론 조작’, 그리고 ‘전략적 봉쇄소송’. (좌빨 독재 3대 지배방법)
지식의 칼은 확대 재정에 중립 어법이었다. 어제 화폐개혁은 계속 예찬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댓글로 비판하다가 나와 버렸다.
일베 정게에서 도장런 성향으로 글쓰는 어떤 애도 확대재정으로 문빠식의 빚을 정당화했다.
반면에, 팩맨은 정상적 상식을 보였다. 연준과 그에 연결된 상위 5개국가만이 누릴 수 있는 ‘넘사벽 클라스’가 있다.
빨갱이들의 조직법에 LT(군대식 조직법)이 있다면, PO(신쩐지처럼 조직에 자기 식구 파견하여 권력 상층에 장악하길 기다리고, 상층 장악하면 엎어버리는 거. 고벌구의 박근혜 정권 유입도 같은 작전. 좌빨은 愚公移山작전으로 내부 통함)도 있다.
우파 안에서도 PO가 있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최소 10%는 낚시 밥에 걸렸다. 박근혜 정권에 요직을 밟았다가, 문석탄 정권에 요직인 유명인사를 생각해보자. 박근혜 정권 유명인사는 그게 친노 유명인사다. 최근에, 문석탄 체제에서 열심히 엎어 버리는 정보를 얻는 이유는,..... 그들이 이제 개정은에 나라를 바치는 게 문석탄이니까, 이제 또 줄바꿔 타자. 하는 이들을 조선일보가 이용하는 것이지 싶다.
이게, 고위공직자 수사처 마인드의 기원이기도 하고.....
일베에서 대한애국당계열은 이런 이들을 모두 솎아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하며, 그냥 계산안하는 원색적 카타르시스주의다.
현실주의자들은 자유한국당도 홍어밭이 됐다며, 양당 모두가 호남 양반들이 지배한다고 비참한 경우도 있다.
빨갱이들에게 세상을 지배하는 법을 우파가 오히려 배울 지경이다.
위기만 벌어지면 언제든 좌파 꼭대기 명령에 따라 분탕으로, 우파를 분열내는 97년 제2 이인제 효과를 낼 이들이 드글드글하다.
애국당 파벌이나 조갑제씨나 지아무개씨는 좌파 자료 자체를 모른다. 거기에서도 20대 초짜 유입충들이 제일 약점이다. 거기를 좌파 심리와 섞여서 거꾸로 역전시키는 분열주의를 하는게 빠른데,... 우파 70대 할아버지는 <노인 중심의 단결>과 <빨갱이 단결>이라는 식으로, 윽머가 자기 지지파 모으며 <페미파 단결>의 권력 질을 시도한다. 우파 70대 할아버지들은 원색적 자기 인기주의로 우파의 미래를 잡아먹었다.
여론조사 기법 책을 본 사람만 이해한다.
민주당당원이 전문적으로 20-30%가 깔려서 답해주는 조사가 얼마나 조작되는지. 거기에다가, 세금 살포로서 정권이 교체가 되면 이 당근이 사라진다고 ‘세금 살포’에 인이 박혀서 중독되도록 하게 한다면??
나는 여기에서 19세기 조선귀족 시대의 약탈 수탈경제를 이야기하며 프레임화하려 하는데, 지식의 칼이나 도장런계열 정베 거주 빠처럼 현재 귀족 기득권을 위한 세금 살포를 정당화한다. 문석탄 정권이 먼저 무너져야 한다는게 아니라, 정권 초월해서 귀족이 배부르는 체제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우파에서는 세금 살포로서 확대재정을 이미 한번 봤다. 70조를 뿌려도 그게 민생에 오는 것을 본적이 없다.
왜냐?
민주당원 및 귀족에서 다 인 마이포켓으로 새어가기 때문이다.
거기에서도 대구경북에서도 티 안내게 궁물 빠는 양타 쟁이들이 있다.
여기에서, 우파 진영이 ‘같은 희망’을 꾸는 게 필요하다.
조선후기를 뭘로 깼냐?
전략적 봉쇄소송을 두려워 하는 사람 많다.
똥가 봉쇄도 참 엽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