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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누군가 찾아보니 굉장히 유명한 간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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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게이들아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 못받았나? 

저런 소총 많이 봤을거다 특수부대들이 들고 다니는건데 스페트나트 707 델타포스 네이비실 유디티가 들고 다니는거 맞다 근데 저건 좀 생김이 다르네? 맞다 크기가 작다 아 근데 그러고보니 앞에 손잡이가 없고 손잡이

부분도 다르다 그래 권총 모양의 체코제 자동소총이 아니라 자동권총이다 


방아쇠를 눌리고있으면 연사가 되는거다 권총이 

소총들고있을때보다 왠지 어색할듯하다 


저거 공개되고 한국 안기부가 발칵 뒤집혔지 

미국의 서방국가들도 놀랐지 왜냐하면 자동소총이 성능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북한은 엄청난 창의력으로 체코제 자동권총을 구매해 버린거지 

체코도 지역이 동유럽이다보니구소련에 속해 있던 지역이고 창의적인 무기들이 거기서 많이 개발되어진거보면 

미국과 한국이 이 북한간첩의 무기들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보였었고 실제로 언론에서 한동안 저 무기에 대한 뉴스가 계속해서 나왔다고 해 


지금은 총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떨어지고 실제 병사들의 총만가지고는전쟁을 승리할수는없어서 많이 관심도가 떨어졌지만  저 시절에는 베트콩의 병사가 전쟁의 승패를 좌지우지할만큼 게릴라전이 중요한 시기였기에 무기 하나하나 총에 대한 관심도 지금보다는 많았었다고해 


북한이 저 총을 만들 기술은 없었지만  그 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게릴라전을 보여주던 대표적인 공산국가가 북한이엿고 특수부대도 그 당시 북한은 세계최고 수준이였기에 저 특수부대원들이 서방의 그 수많은 유명한 총을 제쳐두고 이름도 없는 나라의 무기를 주무기로 정한걸보고 저 무기의 인기도 명성도 상한가를 치게 되지 또 공산권국가의 베스트셀러 무기인 에이케이소총과 더불어서 공산권국가의 무기들이 다시한번 사정권 무기들에 비해서 뒤쳐지지않고 창의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앞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화제가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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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여담이지만 그 당시 한국의 특수부대원이나 일반 군인들의 실력도 대단해서 군기가 얼마나 셌던지

북한 간첩 둘을 다대포에서 총도 아닌 막대기와 맨몸으로 얼굴을 구타해서 체포 군인의 용맹을 보여주었지 


어디선가 이들을. 체포한 군인들이 HID 소속 기관원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확실한 이야기는 아니야 


신창원의 위치를 알아낸 사람들도 이 

HID 소속 군인등이뎠다는데 그거도 확실치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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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생포된 간첩들을 깔끔하게 한국에서의 자유를 만끽하게 되지만 얼굴에서 아직 조금의 그늘을 찾아볼수 있어 아무래도 가족들의 생사가 걱정이 된 부분이 있겠지 


저 자동권총을 간첩들이 사용한 이유는 우선 휴대하시기 가장 편한게 우선적인 이유이고 숨기는거도 쉽고 

비트에 가지고 있기도 편하고은신처에서 들고 있기도 편해서 그렇대 


실제로 자동소총처럼 연사가 가능하대 그 기술적인 메리트가 가장 큰거고 결국 모양만 자동이 아니라는 ..


오래전 기억이라 오류가 있을수 있는데, 그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해병대하사관분 말로는 LST에서 M60 난사했었다고 들었었고, 다대포해수욕장에 있던 특수부대원들은 몽둥이만 들고 침투간첩 때려잡았다고 했는데, 아마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얼굴이 엉망이 되었을 것 같다 



참고로 저 체코제 Vz.61을 자주 소지했던 이유는 작은 크기 덕분에 은닉이 가능하며, 또한 자동발사로 모드로 적에게 타격을 입힐수 있는데다가 드보크나 비트에 숨길정도로 편했기 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