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이제는 임종석이 2인자가 되는 세상이 왔다며
국가안보의 최전선을 지켜왔던 황교안에게 낡은 시각을 버리라고 한다.
이 워딩을 찬찬히 살펴볼 필요도 없이
액면 그대로 보아도 홍준표라는 이름만 빼면
빨갱이들이 내뱉을 법한 그런 수준과 전혀 차이가 없다.
홍준표는 그저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싶은 아이돌병 환자인가
아니면 영혼없는 주둥이 정치꾼인가,
아니면 종북좌익의 반대편에 서있기만 하고
그 본질은 서로 다를바없는
종북우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