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씨의 이해찬 배신자론? 좌빨 프레임은 소설가 김인숙의 79-80에 거의 다뤄져 있다.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게 그것이다.

 

서울역 회군 사건...... (무제한 학생운동 혁명 투쟁 아니라, 어떤 선을 그었던 일)으로 심재철의원을 욕하는게 좌익진영의 팩트처럼 통해진다.

 

그냥, 지극히 영남 운동권 우파 내부만 통하는 ‘소수설’인데 여기에 몰 배팅하라는 이야기다.

 

트럼프처럼 ‘판깨기’ 전략을 안한다.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

 

이미, 다 정해져 있다.

 

대한민국을 부수는게 민중의 꿈이란다. 북괴의 꿈인데, 북괴와 종속되는게 민중이고 그것만이 진실이란다. 혁명투쟁의 선을 정하는게 개새끼란다.

 

그런 이유로 좌익 투쟁 안하는 모든 우익은 개새끼라 다 뒤져야 한단다. 좌익판 애국당 버전 아니면 전원이 개새끼 주의.

 

그런 식으로 이미 다 픽스가 됐는데,..... 바보가 아니면 안다. 판깨기가 답인데, 판을 안꺠!!

 

천도교 교리에 사로잡혀서.

 

 https://books.google.co.kr/books/about/79_80_%EA%B2%A8%EC%9A%B8%EC%97%90%EC%84%9C%EB%B4%84%EC%82%AC%EC%9D%B4.html?id=FAF1AQAACAAJ&redir_es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