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총칼 앞에 목숨걸고 시위를 했겠냐?
정경유착해서 16시간씩 부려먹고 임금은 최저생계비의
44% 수준을 주니 4인 핵가족 기준 부,모,여동생이 일다녀서
입에 풀칠하고 장남 대학보내고 하는 70년대 드라마,영화 봤지?
근데 권력층에선 국민 외국에 팔아먹고 리베이트 받아서
밀수하다 걸리고 완전 개차반이었어.
오죽 힘들고 아리고 부아가 치밀면
총칼 앞에서 시위할수있겠냐?
당시에는 검문소 마다 군인,경찰들이 소총들고 국민감시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