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은 ‘대한민국 붕괴 地上仙境’을 그리며, 좌파 천도교 귀족 앞에 민중 줄세우기 종교

-E.H카아의 [러시아혁명사]에서 레닌의 경제 대참사 때, 남탓 증후군이 문석탄 소주성에 어떻게 나오나?-

 

 

 

러시아혁명 직후에 레닌은 경제 대참사를 저질렀다. 그런데, 한결 같다. 마르크스주의에 담긴 헤겔적 변증법 면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본다.

 

미국 등 서방세계의 경우로 볼 때, 공산혁명의 내면세계가 잘 이해가 되지 못했다.

 

아, 좃같애. 귀족 좃같애.

 

아싸 가오리. 죽이자, 죽이자, 죽이자...

 

이런 식으로 폭력성과 파괴성을 급진화하는 것을 기독교로 방패쳤다.

 

 

 

평창 올림픽에서 통일 독일인에 대해서 한국 우파는 완전히 꿈 깼다.

 

러시아혁명이 독일사민당이 수출한 것임은 알거다.

 

종교개혁 400주년이 러시아혁명

 

500주년이 박근혜 탄핵... (독일 사민당도 천벌 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런데, 독일 사민당에도 알겄쟈?

 

소련 취향의 기독교라는 거.

 

 

 

몰트만이란 자.

 

국가안보 폭망하도록 핵정은 편드는 사람이 군사정권 내내

 

민주팔이 지원한 거 알꺼다

 

광주민중항쟁 때 독일인이 지원한 것도 다 알려진 일. (일베에서도 꽤 나온 내용)

 

분명히 천도교 후천개벽은 동구권 소련 기독교의 종말론은 아니다.

 

그런데, 소련도 후진사회.

 

중국문명 농촌도 후진사회.

 

 

권력 장악이 ‘종말론적 구원’이니 뭐니 설레발 까는게 남미 해방신학.

 

사실은 남미 해방신학이 아니라

 

소련취향의 기독교와 코드가 같은 동독 성향의 사민당 인사가 남미를 부추긴 거지

 

지들 편으로 줄 서라.

 

 

 

햇볕정책도 큰 틀에서 WCC의 反美줄세우기 관련이고

 

몰트만은 남미 해방신학 옆에 민중신학 내세우는데

 

민중신학이 그냥 천도교 후천개벽 종말론 아니냐

 

 

 

시천주.... 하늘의 중심은 돼지새끼

 

조화정.... 돼지가 중심이면 조화

 

영세불망.... 이것을 잊지 않으면

 

만사지.... 다 잘 된다.

 

이것을 180도 뒤집은 게 김영삼 계의 자유통일 노선

 

시천주.... 하늘의 중심은 김영삼-이회창-이명박-박근혜....

 

조화정... 그러면 조화

 

영세불망.. 이것을 잊지 않으면

 

만사지... 다 잘된다.

 

이게 그냥 어느 순간부터인가, 신앙으로 안 보이고...

 

그들도 정치종교로 정리하는데

 

귀족에 농민들 무학층 줄세우는 이데올로기로 보이는 거라.



특히, 자유통일이란 것이, 김대중 라인 민주통일의 햇볕정책의 프레임 따라두기로 


정세현이 문정인이 통일부를 우파정권에도 손 하나 못대는 꼴로 간다는 거


거의 그대로 종북좌파 인사가 우파 정권에도 존속하는 명분이 되더라는 거....


그냥 법조문 그대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만 답이라는 거 

 

 

햇볕정책은 反美로 줄세우는 위정척사파 농민종교로서,

 

그 뜻에 어긋나는 이들에, 농민적인 인종적 이지메를 하는 취향으로 필연적으로 발전한다.

 

WCC 가 우파 천도교의 논리는 못하게 했는데

 

WCC 가 보호하는 좌파천도교는 도대체 누가 비판하는 거냐?

 

 

 

햇볕정책.

 

이젠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

 

햇볕 정책은 이데올로기다. 




해방신학은 종교적 상상 세계만 보면 나쁜 것을 모르겠더라


그런데, 딱 실제 액션을 생각해보면,...


그냥 개돼지들에게 '종말론적 행복'을 꿈꾸라며 부려먹는 귀족들의 선동이더라


딱, 박근혜만 탄핵시키면 새 세상 온다던 문석탄 선동 그거야!!


하나님을 부리는 거지. 


천도교는 그렇게 신을 부리는 것을 정당화하지. 






햇볕정책은 이제는 종교적 상상 세계


맨날 하는 거 뻔해. 


농촌에서 마을의 목가적 담론을 내세우되


그것을 평양돼지 권력 강화에 끼우는 거야


전부 이데올로기야


전부 이데올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