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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 덜 살았지만
인생에 답은 없다.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 라는 말이 요새 자주 보이는데
문장 하나에 네 인생을 결정하지마라,
내가 알기로 저 문장은 베르세르크의 문장에서 나온 것이다. 그 주인공을 보면 복수를 하기 위해 스스로 짐을 지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너무 괴로우면 도망쳐라, 그리고 외면해라.
너는 너 스스로 행복할 권리가 있다.
굳이 그 짐을 지고 네가 버티면서 죽지 못해 살 이유는 없다.
이유가 있다하면 결국 그게 모두 행복하게 될 일인지 시간을 들여서 고민해봐라.
문장 하나에 인생을 결정하지 말고
전체를 봐야 한다.
더불어 인스타그램 글귀 하나 예쁘게 꾸며서 자신이 좋아하는 문구라고 하는 애들이 많은데
전체를 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너의 문장인지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