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밴드 헬로윈이 톨킨 소설로 앨범 컨셉 잡고, 멜로디를 빠르게 연주하는 스윕 피킹 위주로 기타 치고, 드럼도 딥따 빨리 치는 음악으로 인기 끄니까
온갖 짝퉁들이 등장함.
솔직히 음악 실력은 좋은 거 맞는데 워낙 그 밥에 그 나물이다 보니 유행이 지나니까 헬로윈 같은 인기 밴드 제외하고는 다 운지함.
엑스저팬으로 유명하던 비쥬얼계도 그 밥에 그 나물인 밴드들이 계속 나오면서 운지함.
물론 진짜 실력 있는 엑스저팬, 루나시, 라르크앙시엘 같은 애들은 지금도 활동하지만 양산형들은 다 운지함.
펀자브 팝이라는 장르가 있음.
요즘은 K-pop처럼 I-pop이라고도 씀.
당연한 일이지만 인도에서는 존나게 유명함.
아마도 한국에서 제일 대표적인 I-pop 노래는 달러 멘디의 Tunak Tunak Tun임.
지금 미국이 한류에 빠졌다고 하는 건 한국인들이 Tunak Tunak Tun에 빠진 거와 비슷함.
한두곡에야 열광하는데 유행 식으면 아무도 안 찾음.
시발 국뽕 쳐맞은 평론가 좆문가 새끼들 뭐? 한류는 가사가 심오해서 전세계에서 사랑을 받는다고?
적어도 메탈 하는 애들이 자기들이 직접 작곡을 하니까 유행 꺼져도 살아남을 확률이 있는데 한류는 그것도 아님.
(Tunak Tunak Tun도 달러 멘디가 작곡한 것임)
언제까지 게이/콜걸 컨셉 잡는 한류가 계속 먹힐 거라고 생각함?
그래 국뽕 쳐맞은 새끼들은 BTS 보면서 딸달이 치면 되긴 하지. 그런데 그 다음은 없어.
불이 꺼지기 전에 확 타오르는 거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