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별 티 안낸다 그냥 당당하다 일부러 부심 부리지도
않는다 대체로 매너가 좋고 질서를 잘 지킨다. 가끔 진짜 화이트 트래쉬를 만나는 데 그런 애들은 보기에도 지린다
흑인 : 좀 무례하다는 게 드러난다 자신들이 백인 다음이다
라는 걸 은근히 다른 인종들에게 들이대다 보니까 무례하게
보이는 것 같다 특히 아시안에게 심하다. 체취가 있다. 그래서
강렬한 향수를 처 뿌리고 다닌다. 아주 칼라플한 패션으로 검은 얼굴에 대한 컴플렉스를 극복해 보려고 애쓰는 것 같다
인도인(카레): 개인적으로 제일 재수없게 생각하는 인종이다
자신들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그걸 마구
들이미는 경향이 있다. 카레 년들은 교통질서 안 지키는 걸로
유명하고 학교 같은 대서도 존나게 설쳐대는 인종이다. 영어가
되는 관계로 거의 백인과 대등하다고 생각하는 아주 좆같은
부심 집단이다
짱개: 일단 좀 더럽다. 존나 현금 좋아하고 어딘지 좀 음흉한
분위기를 달고 다니며 요즘은 하나같이 전부 진핑이 스파이
같아 보인다. 그 외에는 별 특징이 없다.
중동계: 일반인들도 어딘지 태러리스트 분위기를 갖고 있다
그냥 거칠다. 전혀 동화되지 않을 것 같은데 왜 미국에 와서 사는 지 의문이다.
히스패닠: 남미계 남미의 온갖 좆같은 나라들에서 몰려와서
캘퍼냐의 하부구조를 채우고 살며 맨 위 백인과 비슷하게
담담하다. 이들은 주로 청소부 건설노동자 웨이트리스나
주방보조(설겆이) 농장인부등을 전적으로 맡아서 싼 임금에도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다. 인종적으로 지능이 낮다는 걸 이들을 보면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