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차역 안에 살아가고 있는 노숙자들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체로 역 안에서 술을 먹는다는 민원이 들어오면 역마다 안내센터
에서 직원이나 공익분들이 나갑니다
여기서 먹지 말고 나가서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노숙자는 대충대충 둘러대면서 비아냥을 시작합니다
관리자는 들은 언성이 높아지든가 술과 과자를 가지고 밖으로
인도하려 하면 인권을 들먹입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경찰분들을 부르면 슬금슬금 자리를 피합니다 이것도 한두 번이지 아주기가 막힙니다
경찰에게 연행되어도 훈방조치 나가라고 하면 인권 술은 둘째치고
몸엔 손도 못 댑니다
이것 말고도 고객에게 주는 피해 사례가 많으나
대표적인 예시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