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유흥이라고는 키스방 밖에 안가봤는데
키스방은 ㅂㅈ박는게 안된다. 물론 씹존잘이면 뭐 어떻게든 박아라도 보겠는데 씨발 찐따 일게이가 어디 가겠노..
그래서 여자 ㅂㅈ도 좀 박아보고싶고 최근에 미시가 좀 끌리기도 해서 구글링 검색을 해봤다
근데 호옹이? 부평역 근처 에 여관바리가 있다더라?
그래서 후기를 봐봤는데 어 그럭저럭 괜찮더라고, 4만원인데 씨발 이돈에 운빨만 잘 터지면 섹기넘치는 미시랑 할수있다더라.
아 그래서 ㅇㅋ, 정보 접수 하고 오늘 갔다왔는데
일단 저녁 6시쯤 가서 부평역 뒷골목쪽 들어가보니까 무슨 여관, 여인숙 이런데가 존나많더라
씨발 딱봐도 유흥이야 그냥 모텔 건물이지 집창촌 보는 그느낌들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거는 무조건 유흥이다 하고 찍어둔 여관 들어갔는데
어떤 할매미가 기어 나오는겨; 근데 나보고도 아무말도 안하길래 일단 진짜 혹시라도 유흥 아닐지도모르니까 '방있어요?' 이랬는데
'네' 이러더라? 그러고 아무말도안해서 순간 벙쪄있다가 유흥아니냐고물어보니까 아니래 씨발ㅋㅋㅋ
그래서 나옴 ; 뭐지? 이러고 다른데 돌아다니다가 무슨 어디 여관들어갔는데 가자마자 여기 유흥업소냐고 물어봤다
다행이 맞다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물어봄 시간당 얼마냐고
가격은 15~20분에 4만원/ 일단 4만원은 맞긴 맞는데 씨발 시간 15분~20분 애미없노; 구글검색했을때는 쌀때까지 가능이라던데
뭐 어쨌든 그냥 왔으니까 4만원 주고 올라가서 씻고 쎆쓰한 미시 따먹을 생각하면서 기달렸다 가슴 존나 쿵쾅거리더라 ㅋㅋㅋ
아 근데 기다리는데 존나 안옴ㅅㅂ 한 25분기달렸나 드디어 노크하길래 들어오라고함
결과 : 씨발 돈날렸다
하; 몸은 그냥 씹돼지에다가 얼굴은 십창이고 누구 개그우먼닮았는데 기억안남 그래도 기다린거 존나 아까워서 그냥 할라했다
근데 그년이 오자마자 옷부터 벗더라 거침없이 벗어서 좀 당황했는데 하 진짜 뱃살이 디룩디룩 쪄서 뱃살 출렁 거리는거 보고 고추죽은거
겨우세우고 누우니까 그년이 노콘으로할꺼녜' 근데 보통 유흥은 다 콘돔끼지않노? 그래서 피임약먹었냐고물어보니까
'아니요ㅡㅡ' 이러고 십정색빨더라? 씨발련이 거기에서 욕존나박았어야됐는데 븅신같이 그냥 넘겼다;
그리고 가슴빨려니까 가슴은 못빨아요 이지랄하더라?; 시발 그래서 보지밖에 안되냐고물어보니까 십정색빨더라
그냥 갖다박으래; 그래서 걍 박았는데 ? 씨발 아무느낌도안나노; 씨발 허벌보지라서 페이스 조절하면서 하는데 이년이 조절하지말고 계속하래
체위바꾸자고하니까 안된대 그냥 위에서박으래 그래서 하 씨발 니미 이미 시작했는데 환불은 안될거같고 그래서 그냥 박다가 질싸하고 끝남
병신 일게이 ㅍㅌㅊ?
그러고나서 씻고 옷입는데 그년이 조절하니까 자꾸 고추가 죽는거잖아요 ㅡㅡ 이러길래 힘들어서 그랬다고하니까
'그렇다고쳐~~'이러고 나가더라
쓰고보니까 좆같다 씨발..
키스방이나 가야겟다 8ㅅ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