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高官がポンペオ氏非難、軍事的選択を示唆
북 고위관리 퐁페오를 비난 군사적 선택을 시사
[산케이신문] 2019.4.30 21:03
【ソウル=桜井紀雄】北朝鮮の崔善姫(チェ・ソンヒ)第1外務次官は30日、ポンペオ米国務長官が最近、米メディアで非核化交渉が失敗した場合、別の道もあり得ると述べたことに対し、「軍事的方法を動員してでも、われわれの体制を崩壊させようとする危険な発想だ」と非難。 「決心すれば、われわれの選択にもなり得る」と述べ、交渉決裂なら軍事的選択肢も取り得ることを示唆した。
【ソウル=桜井紀雄】북한 제1외무차관은 30일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최근 미 언론에서 비핵화 협상이 실패할 경우 다른 길도 있을 수 있다고 말한 데 대해 군사적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우리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결심하면 우리의 선택도 될 수 있다고 말해 협상 결렬이라면 군사적 대안도 마련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朝鮮中央通信記者の質問に答えた。 また、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党委員長が4月の施政演説で「年末まで米国の勇断を待つ」と述べたことを挙げ、米国が「期限内」に立場を再考して出直してこない場合、「望まない結果を目の当たりにす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とも警告した。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 김정은이 4월 시정연설에서 연말까지 미국의 용단을 기다리겠다며 미국이 기한 내 입장을 재고해 다시 나오지 않을 경우 원하지 않는 결과를 목격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北朝鮮は、2月の米朝首脳会談が物別れに終わった責任は強硬案に転じたポンペオ氏にあると主張し、交渉担当者の交代を要求している。 崔氏は「われわれの非核化の意志に変わりなく、時が来れば非核化を行うだろう」と述べながら、あくまで米側が現在の交渉法を変える「条件下だけで可能だ」と強調した。
북한은 2월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책임은 강경방안으로 돌아선 폼페오 에 있다고 주장 협상 담당자 교체를 요구했다. 최는 우리의 비핵화 의지에 변함이 없고 때가 되면 비핵화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어디까지나 미측이 현재의 협상법을 바꾸는 조건하에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