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사’의 행간이 ‘인공부족’이거나 ‘인공’을 그리워하거나, ‘인공출신’의 부족의식이 노무 강함. -우파 유권자는 거기서 인공부족주의 빠진 것만 지지하고 싶은데, ‘민주화 운동 진상규명’하고 잡다.

 

 

 

누가 알았으랴?

 

통일이 헌법 4조가 아니라, 인민공화국 통일전선 조직의 ‘당성’-‘당파성’으로서 군주(영웅)신앙인지.....

 

박헌영을 생각하며 동성촌 의식 가지기로 가면 그 새끼들 세상인 것

 

과거부터 지금까지 진상규명될 게 널려 있다.

 

 


조갑제씨는 북한만 


지xx씨는 5.18만...


사실, 우파 두 장년층이 헛다리만 짚는다.




민주화 운동 자체가 고도로 내로남불의 인종주의 파시즘 요소가 그 뿌리와 기원에서 장착됐고, 국민은 등쳐먹임 당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