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됐겠네 이제? 기계공고 다니고??







형이 미안해 너네 엄마랑 13살 차이 나는데







좀 많이 했어 거의 한 8개월동안











너희 엄마가 ㅇㅁㅇ 사장이고 아빠가 명동에서 일하면







엄마 스을쩍 떠봐라 이불 새로 산거 느낌 어땠냐고 ㅋㅋㅋ







너네 엄마 가족들이랑 사는 집이랑 ㅅㅅ전용 집 두개야 ㅋㅋㅋㅋㅋ 그것도 한 몇년 된 거 같드만 형 말고 거쳐간 사람이 많은가봐?











목 뒤 십자가 문신, 허리에 도마뱀문신, 가죽이나 호피 좋아하고 나이에 안 맞게 마르고 키 작고 귀엽긴했지. 주름도 없고. 나랑 하다 좀 많이 싸니까 이러다 둘째 가지면 안 된다고 하던게 생생하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임마 너 개들 좀 잘챙겨 4마리씩이나 키우면서 겜만하고 그러냐 왜











아마 지금은 다른 남자 만나서 그 집 쓰고 있나보다. 전화 번호를 바꾸고.







마지막 ㅅㅅ때 헤어짐을 직감하고 입싸하고 삼키게 했더만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거냐고 막 앵기고 헤어지고 나서도 막 전화했는데 씹지 말고 계속 놔둘걸 아쉽다..생각난다 너네엄마~~효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