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나와도 '멀뚱멀뚱'…文 국기에 대하여 무례!

우즈벡 환영식때 애국가에 경례 안해

자국 국가에 '가슴에 손' 우즈벡 대통령과 대비

 

文이 최근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에서

애국가가 연주되는데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고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文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다시 터져 나왔다.

 

◆대한민국 대통령 수준

우즈베키스탄 군악대가 먼저 애국가를 연주한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비롯한 한국정부 관계자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한다.

그러나 文은 가슴에 손을 얹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멀뚱히 서 있다.

※강경화 외교는 '가슴에 손'

 

▲애국가 연주가 시작된 직후 모습. ⓒKTV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 캡쳐.

 

◆우즈백 대통령 수준

 

▲우즈베키스탄 국가가 연주되자 경례를 하는 미요지요예프 대통령. ⓒKTV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 캡쳐.

 

미요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국가가 연주되자 자국 국기에 경례한다.

환영식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도 경례한다. 

 

[애국 네티즌 文 강력 비판]

 "문 대통령은 국민의례를 안 배웠나, 왜 가슴에 손을 얹지 않았느냐"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즈벡에서 세계적으로 망신을 줬다"

"알고도 안 하는 건 대한민국을 거부하는 것"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4/25/201904250021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