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34차례 외국방문 세계 조롱거리 된 문재인, 국민 분통터져

 

 

 

 

 

2년 34차례 외국방문 세계 조롱거리 된 문재인, 국민 분통터져

   

실패한혁명은 혁명이 될 수 없고 촛불혁명은 이미 실패했기 때문에 혁명이 아니다.

문재인 집권 2년간 34차례 외국 방문 중국혼밥 미국찬밥 동남아망신 외교참사

미국에 채이고 김정은에 짓밟히는 문재인 외교는 이제 더 버틸 힘을 잃어

체코를 체코슬로바키아로 표기하고, 발트 3국을 발칸 3국이라고 부르는 외교참사

말레이시아서 인도네시아 인사말, 음주 금기 이슬람국가 브루나이에선 건배 제의

미국 블룸버그통신의 “문재인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보도에 민주당 매국으로 매도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6일 중앙아시아 3국 순방을 위해 탑승하고 있는 공군1호기 조종석 위로 태극기와 봉황기(대통령 상징)가 꽂혀 있다. 문 대통령 탑승 직전까지 태극기(왼쪽 사진)의 위아래가 뒤집혀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후 (착오를) 인지하고 다시 정상적으로 걸었다”고 했다. 오른쪽 사진은 태극기가 제대로 걸려 있는 모습.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촛불이 혁명 될지 미지수, 문재인은 이미 실패했기 때문에 

 문정권이 촛불에서 주장한 정의 진실 열정은 소멸되고 국믿들 기대감도 사라졌다. 문정권2년 한국전체가 갈등의 늪에 빠져 상호불신과 정치·이념적 양극화 그리고 문정권에 대한 냉소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촛불 혁명’은 고사하고 문재인 독재에 부정부패 비리가 만연하고, 기업이 도산하고, 실직자가 급증해 민초들이 도탄에 빠져 있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근대혁명은 박정희 대통령 5.16혁명 말고는 성공적인 혁명은 거의 없다. 국민이 갈망했던 염원은 정치적가에 이용만 당하고 ‘배신’으로 끝난 사례가 많은데 그 예가 문정권이다. 쿠바의 카스트로, 캄보디아의 폴 포트, 이란의 호메이니, 베네수엘라 차베스, 브라질 룰라 등 모두 참담한 실패로 국민들을 거지로 만들었다. 한국에도 해방 이후 3번의 혁명이 있었으나 성공한 것인 5.16 박정희 군사혁명뿐이다. 문재인이 주장하는 내란상태로 치닫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들은 양극화를 좁히고 상생과 통합을 요구했지만 문재인은 장기집권위한 보복정치로 바꾸어 놓았다. 문재인은 한국사회의 주류를 바꾸겠다며 적폐청산 반대세력을 인민재판으로 보복정치를 일삼고 있다. 문재인은 민주주의 앞세워 민주사회의 근간인 법치주의를 짓밟고 있다. 문재인은 자기의요구대로 판결이 나오지 않으면 민주당과 폿불세력 동원 사법부 판사를 무자비하게 공경을 했다. 대통령과 여당의 사법부를 공격은 민주사회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광경이다. 하버드대의 스코치폴 교수는 ‘혁명은 성공한 경우에만 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했다. 문재인 촛불혁명은 이미 실패했기 때문에 혁명이 될 수 없다. 실패한 문재인 촛불혁명 책임은 문재인이 져야한다. 집권 초기 87%에 육박하던 20대 지지율이 29.4%로 돌아선 것을 간과해선 안 된다. 1년 후 총선이라는 정치 일정을 감안하면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다. 마음이 급하더라도 과욕을 부리지 말고 정치, 경제, 사회, 안보 등 각 분야에서 작은 개혁이라도 이루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 혁명보다 개혁이 더 어렵다고 한다. 실패한 혁명은 혁명이라 부를 수 없다. 촛불 혁명도 예외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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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집권 2년간 34차례 외국 방문 혼밥 찬밥 망신 외교참사

문재인은 2년간 34차례 외국 방문을 하면서 외교참사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가 구겨지더니 대통령 전용기에 태극기가 거꾸로 달렸다. 이런 태극기를 보는 국민의 자존감도, 나라 품격도 땅에 떨어졌다. 망신이 계속되는 시각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외교업무의 특성상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될 수 없다”고 직원들에게 강조했다니 더 어이가 없다.

문재인이 전문외교관을 자기 코드로 모두 교체하여 외교참사를 연발하고 있는데도 사명감을 잃은 자리보전과 승진을 위한 보신과 복지부동만이 일삼고 있다. 문재인 코드가 장악한 외교부가 청와대와 북한 눈치를 보며 탈북민을 사실상 내치고 있다.

한국으로 오려던 탈북민 3명은 베트남 검문소에서 붙잡혀 중국으로 추방됐는데, 외교부가 "그들은 우리 한국 국민이다"라고 전화 한 통화 해줬으면 막을 수도 있는 일이었다. 지난달 말에도 러시아에서 일하던 탈북민 근로자들이 한국행을 위해 몽골 입국을 시도하다 발각됐지만 외교부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들을 도와 온 탈북단체는 "지난 2년간 문정권에서 한국행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는데 답을 주지 않아 모두 자력으로 국경을 넘다가 체포됐다"고 했다.외교부의 최고 엘리트들이 모여 있다는 북핵 담당 부서는 지금 '핵 폐기' 방안이 아니라 국제 제재를 어떻게 하면 무력화할 수 있는지 꼼수를 찾느라 머리를 싸매고 있다. 제재가 강력하고 구멍이 없어야 대화로 북핵을 없앨 수 있다. 제재가 먼저 없어지면 북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북핵 폐기가 아니라 김정은 바지가랑이 잡고 살려달고 외치고 있다. 미국에 채이고 김정은에 짓밟히는 문재인 외교는 이제 더 버틸 힘을 잃었다. 이런 문재인 밑에서 사명감은 팽개치고 제 몸이나 보신하려는 외교관들의 모습이 구겨진 태극기에 그대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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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조롱거리가 된 문재인 외교참사

 나사 빠진 외교·의전 사례는 끝이 없다. 외교부는 체코를 26년 전 국명인 체코슬로바키아로 표기하고, 발트 3국을 발칸 3국이라고 부르는 오류를 저질렀다. 청와대 의전팀은 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서 대통령이 엘리베이터를 못 잡아 정상들 단체 기념촬영에 빠지게 만들더니, 말레이시아에서 인도네시아 인사말을 하고 음주를 금기시하는 이슬람국가 브루나이에선 건배 제의를 하게 했다.문재인이“기본기와 전문성이 결여된 코드 위주의 아마추어 인사가 외교참가를 불러오고 있다. 국격이 구겨진 사례는 이뿐만이 아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의 “문재인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란 보도에 대해 민주당 대변인이 ‘검은 머리 외신’ ‘국가 원수를 모독하는 매국적 행위’ 운운하며 공격하고 그 기사를 쓴 기자를 매국노라 매도한 것은 것은 문정권이 언론의 자유를 존중하고 인종차별을 배격하는 나라인지 의심하게 만들었다. 서울의 외신기자들은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다.민노총 노동조합 간부들이 외국인 기업 사장을 감금하고 사무실 기물을 파손하는 행태도 나라 밖에서 보면 테러와 다름없다. 법치와 인권을 강조하면서 공권력이 조롱받고, 북한 인권에 대해선 외면하고 있다. 한국은 식민지배, 전쟁 잿더미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경이로운 나라’로 평가받았다. 그런데 문정권이 들어서 대한민국 국격이 땅에 떨어졌다. 국민들이 문재인 나라망신으로 외국 나가기가 창피하다고 한다. 더 나라 망신시키기 전에 시민혁명으로 끝내야 한다. 201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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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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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