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이후도 ‘부시 시대’ 공식인 多者 비핵화가 유효하니?
-우파 유투버들이 문재앙 언론의 집중 프레임에 비판이 필요한 부분이다-
레닌을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헤겔의 대논리학’을 이해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소련은 ‘독일철학’을 받아들이는 나라였다. 러시아혁명이 종교개혁 400주년을 맞은 독일 사민당의 공산혁명 수출품이다.(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은 박근혜 탄핵 지원이다.)
러시아 지성사는 이인호교수님이 전공하셨으니 한마디 언론 칼럼도 쓰실 만하다. 소련에는 ‘별라별’ -스키가 많다. 모두 헤겔주의자다. 헤겔은 독일의 루터신학을 철학화한 것이다.
(성재준씨. 헤겔의 변증법은 정반합이며 ‘통합’이란 게 아니라니까. 유대교에서 모든 자연에 신적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그것을 기독교적으로 비튼 것이다. 사물 자체의 신성. 사물이 상대를 지향하는 의미. 그리고 신성이면서 상대를 지향하는 의미.(또하나의 신적 가치로 재창조된 자기. 그래서, 시작과 종말이 연결된 가치다.)
서방세계는 시장경제영역이다. 시장경제는 부르주아 권력이다. 이는 종교에서 교황권력이거나, 아니면 개신교에서 교의학을 세우는 교회권력의 세속화 버전과 연결된다. 딱, 딱,.... 교의학대로 교회는 나아가고, 세상에서는 시장원칙으로 나아간다. 군주는 그냥 ‘나가!!’ 할 수 있다.
동방세계는 농업중심의 사회주의 영역이다. 워낙 무식쟁이 농민이 많아서, 시장원칙이거나 교의학 원칙은 전부 부담이다. 그냥 멋대로 가고 싶어. 그래서 갖가지 개돼지 동원 법이 잇다. 사회주의가 숫자놀음을 좋아하고, 우매한 대중들의 폭력을 선호하는 것은 유럽의 후진사회의 반영이다.
독일이 소련에 러시아혁명을 수출하고, 소련은 소련군정 슈티코프가 조선의 스탈린이라고 북한권력을 세웠다. 물론, 레닌은 독일 사민주의자 개새끼. 볼셰비키 권력을 위해서 독일 사민주의 철폐를 가열차게 하자. 그리고, 북한공산당도 소련파 숙청 및 중국에 거리를 두는 자주노선을 취했다.
그러나, IOC 바흐는 종교개혁 400주년 기념 소련에 공산혁명 수출 뿐만 아니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하는 박근혜탄핵에 지원하는 차원을 보이는 동독 성향의 이미지를 보였다.
개정은은 다자구도를 하는게 그냥 ‘비핵화’ 평화 레짐을 하라는 칸트의 영구평화론 굿판을 하라는게 아니라, 그런 핑계로 계속 협상판으로서 남한에 삥뜯어먹거나 아니면 남한을 접수할 핑계를 찾는 거임.
유투브에 ‘미완의 종교개혁’검색하면 김용옥과 몰트만 그리고 몰트만의 제자인 김균진 교수 화면이 나온다. 몰트만이 남한과 북한 사이에서 북한쪽으로 기울게 남북한 간섭이 40년이다.
정으나,.... 그냥 핵 미사일을 검증가능하게 완전히 폐기해라. 그러면, 정으니를 얼굴마담 세우는 북한 군부가 정으니 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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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시대는 박세일교수 생존 시대다. 우파진영에거 계속 사민주의는 괜찮다고 존나 빨았다. 결과가 이 모양이다.
독일 사민당을 레닌이 존나 깠는데, 독일 사민당이 북돼지 빤다!! 존나게!!
박세일 교수가 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