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잘못을 하거나 사기 치지는 않았지만 그 형이
목포 출신이라고 해도 편견같지 않았지만 아는 형과 소고기 뷔페에서 같이 밥을 먹자고 말한게 화근이었다 왜 자기는 데려가지 않느냐며 말하다가 설마 하며 18900원짜리 (정확하게 뷔페 무제한 가격도 기억한다 ㅅㅂ)
소고기뷔펠 가서 사주엇다
역시나 그 형은 그 이후로 동네를 떠났으며 연락이 없었다 톡은 있어서 가끔 한번씩 들여다 보지만
그 형의 프로필에는 고양이를 들고 있는 사진 한장만
어딘가에서 나에게 승리했다는 만족감에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ㅠㅠ
나의 첫 전라도 경험 아다 데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