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안치운거 내가 안치웠다고 우김
금방 들통날꺼 아니라 우김
과거에 자기가 했던 행동들 (돈 빌려가서 안갚은일,늦게 갚은일 등등) 그런적없다고 우김
물어보면 일단 자기는 아니라고 함
뇌를 거치지않고 반사신경처럼 일단 아니라고 말함
그 후 서서히 생각나는지 다른이야기 끄냄
제 3자가 보면 진짜 결백해보일정도로 우긴다 ㅇㅇ
나도 가끔 헷갈림 이시발련이 진짠가?
그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안다 이시발련이 그냐 우기고 보는구나라고
방금도 화장실에서 사용한 휴지 버리는통안 봉지 접혀있엇나본데 그걸 만지기 싫어서 접힌 봉지위에 자기가 사용한 휴지 올려놨더라
보고 존나 못 배운년이구나.. 뼈저리게 느꼇다
노숙자새끼들도 저러진 않을거같은데
내가 바로 지적 안하면 또 그런적 없는데? 이지랄한다
이제는 역겨울정도
요즘엔 그냥 그딴 변명 듣기싫어서 걍 내가 치운다
+ 설거지 쓰레기버리는거 다 내가함
당연히 내가 해야하는걸로 인식함
남자니깐 해야지 이지랄함
여자니깐 해야지라고 하면 바로 페미니즘 발동함
누나덕에 어느정도 여혐생김
나중에 남편이랑 존나 싸울듯하다 ㄹㅇ
이건 사랑하고 안하고의 문제가아니라
인격수준 차이임 걍 노답임
미래 남편 존나 불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