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넘도 안감. 

목숨걸고 이 땅 대한민국에서 살겠다고 지랄함.

ㅋㅋㅋ


학생운동권으로 쫑북이 된 애들.

저들의 가슴엔 거대한 분노와 환상이 있는데 


분노는 애국보수진영에 대한 것으로

부패 기득권 반통일 세력으로 보는 것이고


환상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 대한 것으로

자주통일민족정통 세력으로 보는 것임.


저게 현실하고는 동떨어진 도그마인데

저 세계에서 놀다보면 


세상 현실에 대한 인지부조화가 일어남.

그래서 너 북이 그리 좋으냐!

그럼 북으로가라고 하면


그제서야 앗 뜨거라! 버럭 화를 내면서 

위선의 껍데기가 벗겨지는 것임.


한마디로 뭘 모르는 골이 빈 것들이고

맘속에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그릇된 생각이 

잔뜩 들어 앉아 있는 것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