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와대가 강력 대응 예고한 유튜브 방송 <신의한수> :지난 4월 10일 영상 갈무리.
맹공 퍼붓는 ‘조선일보’…청와대 대응 역부족
청와대의 강력한 대응은 무엇이며, 그것으로 명예회복이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법적대응으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별로 없다.
언론 보도의 특성상 한번 보도되면 나중에 오보로 드러나고 정정보도를 받아내더라도 원상회복은 어렵다.
그래서 선진국은 보도 전에 충분히 주의의무를 갖도록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무거운 사회적‧법적 책임을 묻는다.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