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그대로 마사지샵인데 하드서비스다. (한국매니저)
보통 탈의하고 BJ해주고 하비욧이라고 유사 성행위한 뒤 마무리 시켜주는게 하드임.
가슴 큰 거 좋아해서 D컵 매니저 골랐는데, 들어오자마자 오 육덕지고 딱 내 취향.
조금 BJ하다가 내 옆에 눕길래, 역립 시작하고 밑에 만졌더니 흥분하면서 내위에서 하비욧 시작.
"오빠 넣는거 아니야. 넣으려고 하면 안돼" 이래서 "ㅇㅇ" 했음.
그리고 진짜 안넣고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내꺼 잡고 삽입하는 거임.
존나 좋은데 티안냄. 무리하게 안움직임. 그니까 다시 뺏다가 넣다가 반복하길래, 이제 걔보고 누우라고하니까
눕더니 "이거 절대 사장님한테 말하면 안돼, 그리고 밖에다 싸야돼" 해서 "ㅇㅇ" 하고 시작..
하... 너무 좋았다.
다음에 와도 해줄지 모르겠는데, 단골 예약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