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락' 드웨인 존슨이 오랫동안 기다린 배역인 DC의 악당


'블랙아담' 의 촬영이 2020년 초부터 들어감













현재 개봉중인 '샤잠' 의 숙적이자


사악한 힘으로 고대 문명자체를 소멸시켜버린 DC 최악의 빌런중 한명



특이하게 히어로 무비의 빌런으로 등장하는게 아니라


아예 이 악당의 단독무비가 나오는 거


드웨인 존슨은 이 영화를 무려 10년간 기다려옴. 그동안 DCEU의 프로듀서로서 활동하고있었음



오히려 여기서 조역으로 샤잠과 슈퍼맨이 출연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샤잠 영화의 수석 프로듀서의 이름에 '드웨인 존슨' 이 당당히 올라가 있을 정도















일단 2020년 부터 촬영은 확정이고


2021년에 개봉하던가 아니면 아쿠아맨2가 나오는 2022년에 앞서서 개봉할수도 있다고함









그와중에 슈퍼맨이란 좆목질도 자주 하면서 계속 DCEU에서 활동중







이렇게 둘이 같이나와서 도시 떄려부수면 ㄹㅇ 꿀잼일거같은데













현재 자신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샤잠'의 흥행에도 기분이 좋다고 SNS남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