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초 황교안이가 박그네 책상문제로 비난할 때

황교안비난하는 자들을 비난했었다.


그런데 이샠히가 

자한당가면서 하는 짓을 보니 이샠힌 김무성이가 


판을 깔아 주고 그위를 돌아다니느 꼭둑각시라는 사실을

알면서 그샠히의 정체를 알게ㅏ 되었다.


사사껀껀 무성이 샠히와 같이하고 철저하게 밀착되가는 

꼬라지를 보면서.....


나갱원이 년이 왜 지만원을 거부햇는가를 알게 됬고


왜 김진태를 제명할려했는가도 알게 되었다.


결국 교안이 샠히는 "노룩패스"의 아바타인 것....

그러니 문제인과 뒷거래하는 걸 꺼고,


지금 김학의 사건은 쇼로 내세운 눈가림용일 꺼라는 게

내 추측이다.


개샠히들....

보수가 "노룩패스 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