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좌절하고 모든 가능성이 파국을 맞이하고
모든 인물들이 지옥의 심연에 가라 앉는 모습을 보면서
명작이라고 불렀는데
요즘엔 그런 앤딩을 보면
뒷맛이 찝찝하고
꿈자리가 사나워서 단순한 해피앤딩이 좋은거같음
괜히 비극적인것들 보면
내가 피곤함
주인공이 좌절하고 모든 가능성이 파국을 맞이하고
모든 인물들이 지옥의 심연에 가라 앉는 모습을 보면서
명작이라고 불렀는데
요즘엔 그런 앤딩을 보면
뒷맛이 찝찝하고
꿈자리가 사나워서 단순한 해피앤딩이 좋은거같음
괜히 비극적인것들 보면
내가 피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