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흔히 제4부라고 하는데 틀린 말
영향력면에서 제1부임,
언론이 여야로 좌우로 나뉘어져서 그렇지
전체 언론이 하나로 뭉치면
그 힘을 감당할 세력이나 힘이 이 지구촌에는 없다.
물론 이 나라에도 없다.
이북 같이 전체주의 국가라면 몰라도...
박통을 태극기놀이로 못구하는 이유가
전체언론이 이 탄핵구박에 대해서만큼은
모두 하나로 합체해서
그 누구도 깰 수 없는 강고한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을 구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 꼬이고
일이 어렵게되는 것이 이 나라 언론의
반박찬탄 카르텔 때문임.
정치권에 들어온 황교안의 경우도 이를 알고 부터
박과 태극기를 의도적으로 멀리함.
언론을 감당할 수가 없다고 보고
보수 언론을 우군화하기 위해서
고육책인지 심모원려인지 암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