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다혜의 행적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리도
처절하게 지키려하는가.
곽 상도 의원의 집요한 공세에 당황하며 엉뚱한
짓을 하며 시선을 다른 곳으로 유도한다.
나 경원 원내대표등은 곽 상도 의원의 고군분투에
지원 사격하라. 김학의, 장자연으로 흐리지 말고
오직 문 다혜, 윤 규근 경찰총장 부부에 집중하라.
그 곳에 답이 있다. 다른 이슈 다 차치하고 윤 총장,
우리들 병원, 문 다혜의 연결고리를 집중적으로 부각하라.
문 재인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문 다혜 의혹이다.
엉뚱한 짓을 계속하면 문가의 도우미임일 뿐이다.
딴전피우지말고 곽의원에 힘을보태 당력을 집중하라.
문가의 아킬레스건은 문 다혜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