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내정자 김연철 입을 통해 들고 나온 창의적인 새로운 안이란게, "북 영변 받고, 미국 스냅백 주고... ...".
먼저 스냅 백(snapback)에대해 알아보자.
쉽게 풀자면 줬다가 다시 뺏어 올 수 있는 가방을 준다란 의미인데, 제재를 먼저 풀고 이후 위반 사안이 발생할 경우, 다시 제재하는 방식.
창의적? 이미 구 소련과 핵 동결 협상 과정에서 나온 방안인데, 구 소련, 우크라이나 같은 나라에 적용한 방식으로 두 국가 모두 핵보유국 지위를 가진 상태에서 맺은 방법으로 "핵동결"로 핵위협과 핵에 의한 군비 경쟁을 "완화"시키는 방식으로 "비핵화"랑 거리가 멈.
이를 통칭해서 CRT라고 표현하는데 영어로 "Cooperative Threat Reduction", 풀어서 "협력적 위협 감소" 프로그램으로 핵보유국끼리만 가능한 협약으로 과거 김대중이 북한에 퍼줄 때 나왔던 논리로 국제사회와 구 소련 정도의 신뢰관계도 형성되어있지 않은 북한과의 CRT는 이미 처절하게 실패했음.
그냥 개솔임.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가장 좆같은 새끼가 김대중인데, "국민들에게 북한은 핵무장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고 구라 때리고, 뒤로는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가정한 프로그램인 CRT 즉, 햇볕 정책을 실행함.
문재인이 새롭게 제시한 창의적인 안이란게 결국, "영변만 받고, 제재는 해제"하라는 개씹 사기극 2탄 (ㅆ발 개새끼들...!).
이 창의적인 새로운 사기극으로 미국을 다시 한번 설득하신단다.
이말 나오자 마자, 부칸 연락 사무소 다시 기어 들어오고 (그냥,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 문빠, 좌빨, 전라도 총 발기해서 문재인은 정말 "위대한 협상가이자 중재자"라고 칭송하면서 "이건 또 뭔 개솔?"이라는 그나마 대가리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반 평화, 반 통일 친일 프레임 안에 가둬놓고 몰매 때림.
반미 반일 하는 것 까진 좋다만, ㅆ발 칼자루(부칸 핵) 지들 배떼기에 꽂아 놓고 정신 승리하는 병신 짓 강요는 정말 어이가 없다.
이런 병신 짓이 문빠들에겐 "창의적"으로 이해되나 보다... ...언발에 오줌 누고 차~암 좆나 창의적이다 ㅆ발 ! ( 이 글 쓰면서도 벌써 같은 욕만 한 100번은 한 듯...... ㅆㅂ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