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인물이므로 당연히 경호하는데 총기를 "소지" 하고 경호하는것은 기본이다.
전세계 어느나라도 경호원이 총기를 휴대하지 않고 대통령을 경호하는 경우는 없다.
[섹시한 클린턴 보소. 이미지 섹시한데 총들고 경호하면 이미지 씹창나지 않겠노? 절대 총기과시해선 안된다 이기]
[저뒤에 가짜손 논란의 아저씨도 보이네, 그러나 사실은 진짜 손이 맞음]
[대민과시욕이 많았던 카터 대통령. 갑자기 퍼레이트차위에 올라가서 당황스러웠던 경호실]
[위협이 항상 많았던 닉슨대통령 경호. 그러기에 더더욱 총기를 과시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렇게 왜 총기협회에 관대하냐며 욕먹었던 오바마도 대민접촉때는 절대 경호원들이 총기를 보이지 않도록 했다]
[테러가 있었는데도 부시대통령 경호실은 총기 과시를 하지 않는다. 친밀한 이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딱한번 총기가 보인다. 그런데 저건 한창 전쟁중인 아프카니스탄에 부시가 미친척하고 방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문제가 되는것은
대. 민. 접. 촉
시에 누가 총기를 "과시"하며 경호하느냐의 문제이다.
"소지"가 아니다 "과시"다.
왜냐하면 과시행위는 일종의 협박이기 때문이다.
전세계에서 총기과시 경호를 하는 대통령은
본인 스스로가 암살 또는 테러의 표적임을 아는 대통령 뿐이다.
일종의 폭정의 증거이기도 하다.
아니면 적성국을 방문할때 정도이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곤
어느 국민도 자신들에게 총기를 내미는 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
국민을 잠재적 폭도로 보고 있다란 논란이 생기기 때문이다.
[유명한 독재자 이디아민이 직접 운전하며 퍼레이드중이다. 총기보소]
[이라크 부통령 경호원이다. 이라크가 어떤 곳인지 모르는 게이 없지?]
[이디오피아 멜레스 제나위 총리의 경호원들. 역시 인민민주혁명전선당들은 뭔가를 항상 두려워함]
[야 ㅅㅂ 이게 누구야 우리의 혈맹 감비아의 전 대통령 야히아 자메자나]
[역시 혈맹국의 전대통령 답게 완전무장한 총기과시 대민접촉은 완벽함. 뒤에 화이바 완전무장한거 보소. 계란 던짐 벌집됨]
GP까지 폭발시켜버리는 대통령을
북한이 보호하면 보호해주지 암살하려 들진 않을꺼자나
그렇다면 그말은 지금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두렵거나
현재 신변의 노출이 위험에 처했다란 말이된다.
어느 나라 대통령도 자신의 이미지가 그렇게 국민들에게 비춰지길 원하지 않겠지?
ㅇㅇ
그래서 어느나라나 대민접촉시에는 "secrete service" 들이 secrete 하게 경호하는 법이다.
물론 대민접촉현장이 아닌 주변에는 총기를 과시하고 경호하는것은 문제가 안되겠지?
카메라에 나오지 않으니깐,
[미국대통령 이동시 총기. 대민접촉은 없으니 이젠 대놓고 경호하지]
[지붕위에 스나이퍼는 항상 있는 법 그러나 이런건 대통령과 같은 사진에 넣으면 이미지가 작살나니 보이질 않지]
[마찬가지로 대통령이 뜨면 주변지역 경호를 위해 가시적인 무장경호들이 깔림. 그러나 대통령과 이들이 같이 있음 곤란하겠지?]
[완전무장했지? 하지만 역시 미국대통령이 국민들과 접촉하는데 나타나면 곤란함. 그렇게 되면 그때부턴 폭정이란 이미지가 생기자나?]
ㅇㅇ 그러하다.
[북한 경호원들이 김정은 경호하면서 총기과시중이다.]
[나도 안할수 없자나?]
3줄 요약
1. 대통령 경호시 총기소지는 필수다
2. 대민접촉시 총기노출은 대통령 이미지를 독재자로 만들기 때문에 아무도 안한다.
3. 그러나 독재자들은 항상 즐겨해 왔던 일이다.
이상을 다양한 대통령들의 경호사진과 함께 직접 알아보았다
좋은 정보가 되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