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칼로 잰것같은 부의 기준은 노력이 아니다.
그럼 뭐 딱히 지능이냐? 지능도 분류가 너무 많은데
공부 지능은 아니었음. 공부 지능은 울타리랑 제도권 안에서 갇혀있기를 본인 스스로가 선호를 하거든.
진짜 칼로 잰것처럼 정확하게 부자랑 거지새끼 기준을 가른것은 정보 딱 하나였다.
그렇다고 어느 정보가 맞고 어느정보가 틀리다고 콕콕 짚어줄수있느냐? 그렇게 되는건 아니거든.
찰흙을 어디 플라스틱 봉투에 가득히 채워봐. 그리고 거기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뽁뽁 뚫어.
그리고 찰흙봉투를 힘껏 쥐어짜면 구멍 사이사이로 찰흙이 삐져나오잖아.
각자가 보는 시야에서 어느 틈이 보인다. 그게 돈을버는 정보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면, 그 찰흙봉투가 완전히 완전히 100% 밀폐가 되어서
아무리 그 봉투를 흔들고 쥐어짜고 해도 그 봉투에 빈틈이 전혀없이 완전히 밀폐되있을줄알어
그래서 만년 회사원 만년 직장 만년 공무원
이딴 좆병신같은 제도권 울타리 안에서 설설 기면서 연명하는거야
개좆빠지게 시험치고 해서 맥스에 맥스를 찍어도 결국에 판검사따리인데, 권력으로보면 최정점 이지만 돈으로 보면 그닥 그렇게 최상위 칭호는 아니거든.
거기 안에 갇혀서 그런다.
가끔씩 나한테 질문하더라고 그럼 시발 너 뭐하냐 뭐에 그렇게 재미보냐 이러면서 꼬치꼬치 캐묻는단말이지 좆같은새끼들이
그럼 구멍이 어디에 뚫려있는지 내가 알려주면 딱 그것밖에 못본다.
대가리 처 비어있는 빡대가리 헬조센 새끼들 누구하나라도 피시방 유행하면 피시방 창업만 하고
커피숍 창업 유행하면 커피숍 창업만 하고, 치킨집 창업 유행하면 치킨집 창업만 하는것처럼
어느공간 어느부분에서는 구멍이 반드시 뚫려있을거라는 주관적인 확신을 가지고서 본인이 그 구멍을 찾을 능력은 없고
애새끼처럼 그 구멍이 어디있냐고 질문만 하지
수학문제 푸는것같은거야.
이미 문제를 푼새끼한테는 그 수학문제가 "이걸 왜 못풀지? 병신아니야?" 이러지만
그거 수학문제 하나 못푸는 새끼 장본인은 진짜 답답해서 미칠것만 같거든 아무리 봐도 답이 안나오니까
그러니까 오로지 그 딱 그 구멍만, 유형만 처 외워서 쇼부보려는 새끼들
그 현상이 지금 자본주의 세계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나는 자신있게 말하건데 유형 외워서 수학문제 풀던새끼가 아니었거든
좆같아도 답답해도 내가 혼자서만 생각해서 맞는 길을 찾던새끼였지
그런데 이런것도 시간이라는 요소에 맞추지를 못하던 다 말짱꽝이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그리고 중간에 자꾸만 이것저것 다리 뻗으려 하면 결국에 한번 시작한 일도 종결내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서 망하게 된다는 사실도 코인판 거치면서 정말 잘 깨달았다.
하긴 그런거 다 고려해도 운이 크게 작용하긴 하지만.....
좆밥같은새끼가 후까시 잡아서 미안하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엔 그래.
나보고 인증해달라고 그랬지? 내가 1일에 20억 벌때 다시 인증해줄께. 지금 내가 하는말이 허언증이고 거짓말 같지?
일단 보자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