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슬람들은 0.000001프로 빼곤 다들 완몰가에 빠져 살거라고 믿는 거 같은데, 나는 아니라고 봄. 기술이 발전해도, 수 백년을 이어온 가족 문화, 국가 문화등은 그리 빠르게 붕괴 되지 않을거임. 그리고 그런 문화들이 살아있다면 당연히 가족, 국가의 구성원들은 현실에서 자신의 가족,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 들텐데, 그렇게 되면 권력을 위한 경쟁은 지금보단 훨씬 적을지언정 극단적으로 줄어들진 않는다고 생각함. 결국 극히 일부 사람들의 지배체제는 무구한 역사의 가족, 국가 체제를 먼저 붕괴 시키지 않는 이상, 특이점보다 현실성이 없음. 물론 그딴거 상관 안쓰는 인간 쓰레기 특슬람들은 즐겁게 국가한테 지원 받으며 완몰가 즐기면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