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중인 배우 박정아가 난데없는 ‘성형설’에 휩싸여 주목받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된 지 11일 차”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예전 모습과는 다르게 확실히 부어 보였다. 이에 난데없는 성형설에 휘말린 것이다.
그러나 소속사 측에서 “절대 아니다”라고 빠르게 부인하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 당시 박정아는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한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제는 더 익숙하다.
시술받은 거 같아. 앗싸. 돈 굳었다. 육아로 ‘다크써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 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수유로 밤잠 설치면 곧 빠지겠지? 엄마 된 지 11일 차. 몸무게 +10. 일단은 조리원 라이프를 즐기겠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첫 딸을 품에 안은 박정아는 산후조리원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런데 그녀의 말대로 늘어난 체중과
다소 부은 얼굴로 인해 인상이 확 달라보이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