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받아들이고 떠나보내는거에 자연스러워졌다 옛날에는 왜 떠날까 자책도하고 물어도보고 그랬는데 해결은커녕 무시만 더 당했드
결국 마음먹기에 달린거고 내가 잘되면 알아서 여자들이 오는구나 뼈가 저리게 느끼게되고 굳이 다가오는 여자들 마다하지도 않는다
진심이란 단어도 디게 좋아했는데 여자 다가오면 맘편하게 만나고 섹스하면 되는거더라 어쩌면 진심 찾기가 ㄹㅇ 어렵다는것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