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이정도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꼰대꼴통처럼 사고한다.


자기 보지는 예수처럼 개방적인데


결혼은 흥선대원군 히틀러처럼 깐깐하게 따져서 결혼한다.


정작자기는 개병신인데


젊은이들이 월등히 보수적이고


꼰대꼴통들이 많다.


옛날에는 단칸방으로 살고 나서 대기업 과장달고 사는게 흔했다.


젊은이들은 지금 억대 스포츠카가 굴러다니고 치킨은 국민간식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부른 소리만 쳐한다.


전기 펑펑나오고 일본과 비슷한 연봉받고 더 많은 지하철


더 좋은 버스시스템


옛날보다 큰차 모든게 바꼈다.


개쓰레기 같은 년들이 온실속에서 자라나서


약체년들이 자신의 유전자 미토콘드리아 다 썩도록 결혼 못하는 것은 다윈의 적자생존법칙에 의해서


도태된 여자들이다. 다 대를 못잇고 처녀귀신 될 팔자다.




징징거리는 소리만 하니까 수동적으로 사니까


남자보는 눈이 없고 남자 놓치고 사는 것이다.


노처녀인데 저출산관련 직업가진 사람보고 열통터져서 하는 소리다.


자신부터가 노처녀이고 결혼도 안했으면서 남에게 결혼하라는 설득이 먹히겠는가?


옛날엔 짜장면을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는데


세상이 이토록 좋게 변해도 인간들은 약해지고


경쟁자에 밀려서 도태되고 누락되고 컨티뉴 지속이 일어나지 않고 처녀귀신 총각귀신이 된다.


남자들은 사이비 종교 교주도 여자들 막 후리고 다니는데 남자들은 적극성이 없어서 여자를 못꼬시고


여자들은 대갈빡에 똥쳐넣어서 페미니즘에 속아서 인생 조지고


조까튼 세상이여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