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탄의 미북대화 고집은 한국 국민의 기본권 팔아가며 NL파(舊위정척사파) 관료들 방석 안보위함.-미북대화라 쓰고 평양돼지 군주 중심의 예악정치라 읽는다.
이젠 더 이상 문석탄의 통일운동이 신비하지 않다.
한글작업으로 많이 작업을 냈고
미국 좌파들도 비밀을 푸는 작업을 냈고 그것이 한글로 번역돼 있다.
결국, 1980년대 민주화운동에서 제일 민정당을 비판하면서 썼던 말... <정권 안보>인 것이다.
국민을 위하는 게 아니라, 국민에 해로운 것이며,
주사파 관료들을 위한 것이다.
세계 평화와도 반대다.
한국경제에도 반대다.
단, 한국에서 나오는 세금 고물 기대할 비도덕적 해외 시민단체는 별개
*) 말은 대화와 소통 같지만, 정으니 권력집중을 몰아주고, 거기에 석탄이 의지하는 꼴. 또 석탄이 줄 선 주사파 관료들이 의지.
그들의 집착은 결국 '감투보존욕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