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작가에 준하는 사람 작가를 바라보는 사람이면 이건 알아야 된다.


머리가 아닌 몸으로 경험으로 쓴다는 것을


걍 이미 여기온다는 것자체가 니들은 틀려먹었다


아무리 글을 잘 써도 진실없는 글을 아무도 안 봐중다.


작가란 쥐가 아니다 호랑이도 아니다 용이다 오직 상상으로 창조해가는 존재들



삼족오를 봐라. 다리가 3개인 새. 3익조.3두조.  이런 간단한 것을 이해하기 처음은 그 단순함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어려운 것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