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홈피에 '정준영 황금폰 유출처는 세월호 참사 포렌식 업체'
이번 승리와 공동대표 유모씨의 버니썬 사건과 정준영 범죄는
박대통령 탄핵과 구속의 음모같은 거대한 음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포렌식업체 A사는 2016년 정준영이 당시 여자친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자 정씨가 이른바 ‘황금폰’으로 불리는 문제의
휴대전화를 맡긴 곳이다. "
경찰은 정준영 몰카 수사하면서 가장 먼저 압수해야할 휴대폰도 압수 안하고
오히려 정준영은 세월호 참사 포렌식 업체에 황금폰을 맡겼다니 기가 막힘
경찰은 정준영이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에서 무죄 처리
작년 12월에도 정준영의 몰카도 검찰에서 무죄 처리
정준영과 배후 조직은 대한민국 국익의 일등공신인 K-POP을 죽일려고 오랫동안
노린 음모짓같습니다
정준영은 2016년에 악질 몰카범으로 걸리고 작년에 몰카로 나라 전체가 몰카 언론도배
했는데도 막가파 짓으로 작년 12월 또 몰카범죄 저질으고 또 검찰에서 무죄 처리
기사에서 포렌식업체 대표 B씨는
"세월호 참사 당시 안1민1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친분을 쌓았고, 국정농단 사태 당시
여러 폭로로 관심을 모았던 노승일 대한청소년체육회 대표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운동권 출신 안1민1석과 고영태 친국 노승일과 친분이 있어 거대한 음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방정현 변호사가 노승일의 대한청소년체육회 이사 보도도 있었습니다
안1민1석과 노승일의 박대통령 탄핵 구속에 얼마나 큰 일을 했는지 언론 보도 통해서 국민은 압니다
문재인 좌익독재정권은 K-POP이 잘나가 대한민국 국익의 일등공신여서 K-POP은
원수같은 눈엣가시처럼 생각으로 궤멸 대상으로 생각으로 K-POP죽일려는 거대
음모같습니다
*보도내용
세월호 참사’ 포렌식 업체, ‘정준영 황금폰’ 유출처로 지목
[중앙일보] 입력 2019.03.18 09:15 수정 2019.03.18 10:24
배재성 기자 ....
일명 ‘황금폰’이라고 불린 정준영 휴대전화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
대상에 오른 포렌식 업체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휴대전화 사용기록 복원에
성공했던 업체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사설 포렌식업체 A사는 2016년 정준영이 당시 여자친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자 정씨가 이른바 ‘황금폰’으로 불리는 문제의
휴대전화를 맡긴 곳이다.
당시 정준영은 경찰 조사에서 촬영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정준영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하지만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상대방 의사에 명백히 반해 촬영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정준영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
이 업체가 다시 주목받은 것은 2년 뒤 경찰 수사를 통해서다.
지난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A사에 정준영이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업체 대표를 불러 사실 여부를 파악했다.
업체 대표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준영 관련 영상이 USB로 보관돼 있다고 진술했지만,
정작 경찰의 임의제출 요구는 거부했다.
이에 경찰은 A사 압수수색을 통해 정준영 관련 영상을 확보하려 했지만,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 기각으로 수사는 유야무야 됐다.
해당 업체와 대표 B씨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의 휴대전화와 차량 내 블랙박스
복원작업에 성공하며 이름을 알렸다.
B씨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침수된 자료 100여점의 복구 작업을 도맡았고, 2017년에는
선체 인양 후 심하게 부식된 채 발견된 휴대전화를 첨단 포렌식 기술을 통해 복구해 명성을
얻기도 했다.
그는 세월호 참사 당시 안1민1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친분을 쌓았고, 국정농단 사태 당시
여러 폭로로 관심을 모았던 노승일 대한청소년체육회 대표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의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엔 B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시돼 있기도 했다.
경찰은 정준영 몰카와 승리의 성접대 의혹 등 논란의 발단이 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A사의
포렌식 과정을 거쳐 복원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씨의 성관계 몰카는 물론 빅뱅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확보하고자 13일 A사를 압수수색 한 경찰은 이 업체가 정씨의 영상 등을 보관해온 배경 등도
살펴보고 있다.
경찰은 이 업체에서 정씨 휴대전화 자료가 유출돼 외부에 드러나게 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씨 휴대전화 복구 의뢰부터 업체의 포렌식 처리, 자료 보관, 삭제 및 유출여부 등
유통 경위를 전반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중앙일보] ‘세월호 참사’ 포렌식 업체, ‘정준영 황금폰’ 유출처로 지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