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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자연리스트에대해서 지금 다시 떠들고있다. 


아래는 김용호기자가 쓴걸 기준으로 이야기한다. 



팩트( 수원지법에 공판중에) 


장자연은 리스트를 작성한적없음 (매니저가 작성) 


장자연은 유서를 만든적이없음 - 즉 그건 문건이었고 문건은 소속사대표를 비난하는내용 그것은 같은소속사 "이 xx"의 오더로 작성


장자연이 자살하게됨 


문건은 유서가되어 매니저가 공개 - 현장에서 불태워짐  = 이유 : 유가족이 공개하지말라고해서 


kbs가 갑자기 장자연 유서를 터트림 : 유서중에 이른바 성접대 의혹을 터트림 


성접대 리스트에 대한 팩트 (김용호가 ㅜ장하는) 


- 유가족은 리스트는 장자연이 작성한것이 아니라고 주장 


- 매니저가 작성한것으로 밝혀짐(리스트부분) 애초에 필적감정에 다른사람 수첩을 제출하다가 뽀록나서 자기 필체문서를 제출함 


- 지금 뉴스에서 배우가 봤다는 그유서는 소속사 대표와 그 대배우와 싸울려고 작성해놓은 문건이고 그게 유서로 변질되었고. 그 리스트는


  심지어 장자연이 쓰지도않았음 자기가 쓰지도않는것에 비관하여 자살함?-



- 수원지법에 공판에서 나온 팩트라고 믿고 본다면 진짜 방송사들 (SBS) 졸라사악한거아니냐? 취재하면 바로나오는데 유서라고 이야기하고 


   이것때문에 자살한것이라고하면서 고인을 성상납으로 피해보고 비관하고 죽은 비련의 무명배우로 두번죽임 

 

   그것을 원하겠냐 그것도 6년이나 지나는 시기에? 내가 보기엔 성상납은 맞는것같다. 마치 세월호사건처럼 남의 슬픈일을 이렇게 악마처럼 


   이용하는것이 맞다고 보는건지 정말 씨발 이해를 못한다. 차라리 장자연씨를 꺼내지말고 다른쪽으로 파야지 완전 사이코패스같은 새끼들같다 


   방송사라는새끼들이 정치적으로 어용을위해서 -



무명은 죽어서도 이용만 당하는 무명인가 보다 이게 대한민국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