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65 몸무게 60
피부 여드름 ㅎㅌㅊ
머리 직모반곱슬
눈 시력 마이너스
척추압박골절로 인한 평생 지속적 통증
틱장애있음
오른쪽어깨 탈골수술
왼쪽손목골절수술
허리디스크
빚 1500만원
사립4년제 다니다가 도저히 돈 감당이안되어서 자퇴함
국장받고싶어도 무너져가는 폐가급 자가 집 있어서 소득분위 안된다고 장학생도 못받음
대출받으며 다니다가 감당불가해서 자퇴함
현재 콜센터 월급 170받고 다니는중
근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때려칠까 고민중
시발년들이 영업 없다고해서 순수 인바운드라해서 갔더니만 영업못했다고 사유서쓰게하고 맨날 면담함
그와중에 애비는 공무원생활 하다가 다단계에 빠져서 퇴직금 2억 + 대출2억 4억말아먹고 돈없어서 집에서 뒹굴거림 53세
애미도 맨날 몸아프다고 일도 안하고 애비애미 둘다 내월급날만 기다림
벌써부터 나한테 생활비 요구함
아직 빚만있고 돈도 못모으고있는데 벌써부터 생활비 요구하면 난 어쩌냐
도저히 살아가고싶지가않다
성격도 개 찐따히키에 병신같이생겨서 여자가 당연히 꼬일리도없음
어디서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불법일이라도 좋으니 돈좀많이벌고싶다
돈이라면 이제 사람도 죽일수있을것같다
부모잘만난새끼들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