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벌’ 싸움으로 날밤 세우는 우파 사회, 소통의 길은 없나?

-우파는 좌파 운동권 지배이념인 ‘두목주의’를 무조건 깨야 사는 이유-

 

 

 

북한공산당은 1인 독재를 못 버린다. 북한공산당은 조선공산당사에서 억! 소리 나게 많은 파벌을 내부에 갖고 있다. 북한공산당은 파벌로 와해되는 것을 막고자, 고도의 중앙집중적 체제를 취한다.

 

그리고, 행여라도 쿠데타가 날까봐 폭력을 독점한다. 그래서,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다. 북한공산당은 내부 함몰을 막는 무제한적 도구가 있다. 김영삼 시대 이후 남한이 주도한 모든 북한 민란 선동은 종식됐다.

 

군사정권 체제도 한꺼풀 벗기면 군사독재를 유지한 본질적 이유는 똑같다. 지금 바라보자. 우파만 해도 씨발 욕이 저절로 나온다. 이런 파벌주의로 불통 공화국을 강제로 힘을 덮은 것이, 군사독재였다.

 

우파는 파벌로 갈기 갈기 찢겼다면, 좌파는 ‘중국식 시장경제’(노자=시장경제)와 ‘중국식 사회주의(공자=경제민주화)’를 아우르는 문석탄 군주 신앙(토착화신앙으로서 ‘단군’ 이미지 덧 씌우기)이 작용한다. 문석탄 군주신앙은 매번 평양돼지에 상납하는 굴종구조로 ‘문석탄~평양돼지 연합’의 체제를 이룬다.

 

민주화(민족해방)세력은 ‘한국적 민주주의’란 이름의 권력집중기제를 비판하고는, 중국 공산당식의 권력집중기제로 바꾸었다. 그 이름은 ‘토착화신학’!!

 

사실은 기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얄짤 없는 성리학 변종 중국 신앙인데, 교횟말로 덧 씌운 국제 예수 사기단 신앙인 것이다.

 

엘지 트윈스 박용택 응원가가 잠실 야구장에 크게 울려도, 엘지 팬 들 중에 문석탄 빠와, 일베 파의 분열은 치유되지 않는다. 뭉꿀 오소리 엘지 팬과 일베 엘지 팬은 박용택만 바라본다. 소통 자체가 없다.

 

조선왕조 군주 신앙이 유교 각 분파들의 충성 맹세만 받는다. 그런 유교 군주신앙으로 양반귀족의 충성 맹세를 받는 것은, 곧 군주가 양반 귀족을 매수하는데 실패하면 바로 위기에 처 받는다.

 

간단히 말하자면, 문석탄 체제는 세금을 물 쓰듯 펑펑 써야지 존재한다. 군사정권 공권력 작용만큼, 펑펑 물 쓰듯 쓰는 세금에 눈듸집힌 병신들 라인이 바로 권력 기제가 됐다.

 

얄짤 없는 중국 봉건제 씨족 종교인데, 서구와 동구 사회에 기독교라고 국제 예수 신앙 뻥치기 드립이, 세계를 속이고 국내로 수입돼서 대학생 개돼지 병신을 속인다.

 

허구헌날, 무당신앙적인 죽음 숭배...(왜 죽었노? 시체팔이) 혹은 무당신앙적인 분노 몰이와 무당신앙적인 해원풀이 카타르시스. 그리고, 그 굿판 값으로 맨날 위원회 만들고 세금을 퍼지른다.

 

여기서 우파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조금 덜 지르는 무당길.

 

아니면 굿판 상다리를 엎는 길.

 

여태까지는 조금 덜 지르는 무당길을 썼다. 그런 이유로 민주팔이들의 관직 몰이도 가능했다.

 

 

확실한 것은 세계 경제는 10년 불황.

 

그리고, 문석탄이 벌린 엽기 킹콩 정부는 축소해야 한다.

 

또, 이 시스템의 원조인 이승만 체제조차도, 이승만은 무조건적으로 자기만 편들어주는 세력을 원했다. 그렉브라진스키의 [대한민국 만들기 1945-1987]은 이러한 이승만에 매우 비판적이다. 야당 시점에서 전해준 정보를 액면가 대로 믿어서, 김대중세력이 서구 시민주의를 한다는 생각이면 그렉 브라진스키 같은 판단이 가능하다.

 

조갑제씨는 어제나 오늘이나 좌파의 지배 시스템 자체를 공격하지 않는다. 그 분의 주된 독자층인 사회과학과 철학 논리 형성 이전의 독자에겐 중요치 않다. 그 할아버지 분들의 추억 놀음으로 달려가나, 좌빨은 군사정권 억울함의 해원풀이 요소를 항구적으로 유지해서 그것으로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 데 조갑제씨와 그 분독자의 추억열차는 떡밥이 된다. 6.25 신화를 팔아먹고 존재한 반공체제를 거꾸로 반응 한 것이다. 지▲▲씨의 반응도 반대를 하는게 도리어 꽉꽉 물어주는 케이스다.

 

지금은 현 민주팔이 시스템의 수호는 두목 신앙에서 이어진다.

 

두목을 믿어라. 일차원적 레밍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동시에 그 구조로 현 상태의 시스템적 <구조적 악마> 모습이 감춰진다.

 

파벌주의로 각각 맺어진 이들이 소통하면 정말로 우파가 단결한다.

 

조갑제씨자체가 ‘자유통일’이란 말로 우파 사회에서 헌법이 아닌 신종교 개념의 전면화를 초래했다. 그런데, 신종교가 그렇듯이, 유교 계열의 불통을 안고 있다. 지역마다 연고 마다 개념이 다 다르다. 아. 씨 뭔 소리하는 거야?? 일베 정게는 이런 고통이 없다.

 

박용택응원가를 부르더라도 결국은 엘지 팬들 사이에서는 정치적 분할 선이 있다. 물론, 차명석 단장 같이 좋은 프론트는 어떤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그러나, 팀 자체가 좆망하면 단장과 감독이 대단해도 힘들다.

 

우파는 내부에서 개념 자체가 불통이 심각하다.

 

거침없이 대학가에서 검증되지 않은 개념들을 마구 쓴다. 그리고 지지해달란다. 파벌 연고라고 편들어 달란다. 반대하면 총질이란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 못하게 말한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신종교 무당신앙 두목주의 믿음의 종말론.

 

행님안에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님.

 

이 수준에 머무니까 모든 게 문제다. 결국, 이런 식으로 믿는 통일관이 스스로 국민 스스로 전체주의 사회를 부르도록 심리 조작된 것이다.

 

헌법 4조는 남북한의 법치주의 통일이다. 군주신앙이자 두목 신앙이 아니다.

 

국가주의를 벗어내고 난 이후에 우파의 파벌마다 힘들다.

 

탕평책 운운하는 것도 본질적인 책임회피다. 양파벌을 종합하는 시점이 군주시점만이면 안된다. 모든 국민이어야 한다. 특히, 우파만 좌파 배려 하면 안된다. 좌파가 우파를 배려해야 한다.

 

지금은 운동권 지배 이데올로기를 근본에서 拔本的으로 폭파해야 한다.

 

그런데, 신종교 무당신앙을 믿는 우파는 운동권 지배이데올로기를 깔고(절대로 무너지지 않게)하면서, 우파를 하려고 한다.

 

결국은 신종교를 국제 사회에 모두 종교로 각각 등록시키고 개신교와 불교와 똑같은 종교규제를 신종교에 가하게 하는 게 타당하지 싶다.

 

조선후기에 붕당독재 때 지배 패당의 성리학을 전체를 복창시켜야 한다는 그런 게 암암리에 깔렸는데, 그것을 세계인권선언 종교의 자유 침해로 국제 고발하면 깨진다.

 

지배 이데올로기로 운동권 체제는 운동권 지배 이데올로기 해체로 몇 개년 계획을 해야, 우파가 회복한다.

 

결코 정권 탈환만으로 바로 회복하지 않는다.

 

 

 

 (1줄 요약)


박용택이나 김현수가 대단하면, 엘지 팬들 사이에 정치파벌이 없어지는게 아니다. 고로, 두목 신앙에 기반한 소통담론은 '정치사기'로 척결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