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クープ最前線】トランプ氏が席を立つと、正恩氏は驚愕し真っ青に…米朝会談「決裂」で逆ギレ粛清!「仲介役」韓国・文大統領に八つ当たりも
【スクープ最前線】 트럼프가 자리를 뜨자 김정은 경악 시퍼렇게 질려... 북-미 회담 ‘결렬’로 숙청! ‘중개역’ 한국·문 대통령에게 화풀이도
[zakzak] 2019.3.5.
米朝首脳会談の「決裂」を受け、朝鮮半島に大乱が迫っている。 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党委員長は「外交失敗」による権威失墜やクーデターを恐れ、近く大規模な粛清に乗り出しそうだ。正恩氏周辺では、「米朝の仲介役」としていた韓国の文在寅 大統領への憤怒に火が付いたという。ドナルド・トランプ米政権による「北朝鮮の非核化」への計算と、正恩氏に暗殺された兄、金正男氏の息子、キム・ハンソル氏の動きとは。ジャーナリストの加賀孝英氏が最新情報をリポートする。
미-북 정상회담의 결렬로 한반도에 대란이 임박한 북한 김정은은 외교 실패로 인한 권위 실추와 쿠데타를 두려워해 조만간 대규모 숙청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주변에서는 북-미 중개역으로 나섰던 문재인 대통령 분노에 불이 붙었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북한 비핵화’ 계산과 김정은에 암살당한 형 김정남씨의 아들 김한솔씨의 움직임은. 가가타카 히데오 기자가 최신 정보를 리포트한다.
「今回の米朝首脳会談の決裂は致命傷だ。正恩氏は大恥をかいた。飢餓に苦しむ人民の怒りが爆発している。『反正恩一派』が暗殺テロ、クーデターに動く兆候がある。それを潰すため、正恩氏が大規模な処刑、粛清に走る危険がある」
"이번 미북 정상 회담의 결렬은 치명상이다. 김정은은 망신을 당했다. 기아에 허덕이는 인민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반 정은 일파'가 암살테러, 쿠데타 움직이는 징후가 있다. 그걸 잡기위해 김정은이 대규모 숙청에 나설 위험이 있다 "
旧知の米情報当局関係者は、こう語った。
구면의 미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렇게 말한다.
ベトナムの首都ハノイで開催された2回目の米朝首脳会談(2月27、28日)は衝撃だった。 最終日、閣僚を交えた拡大会議の席上、北朝鮮の「見せかけの非核化」がバレ、トランプ氏が席を蹴飛ばしたのだ。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2월 27, 28일)은 충격이었다. 마지막 날 각료들이 모인 확대회의에서 북한의 ‘겉치레 비핵화’가 들켰고 트럼프가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이다.
米政府関係者は「トランプ氏が『OK、終わりだ、われわれは帰る!』と言って立ち上がったとき、正恩氏は驚愕し、真っ青になり、うなだれたと聞いている。『トランプ氏を100%ダマせる』と思い込んでいただけに、トランプ氏の声は『死刑宣告』に聞こえたはずだ」という。
미 정부 관계자는 “트럼프가 ‘오케이, 끝이야, 우리는 돌아간다!’며 일어섰을 때 김정은은 경악하고 새파랗게 질려 고개를 숙인 것으로 안다. ‘트럼프를 100% 사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만큼 트럼프의 목소리는 ‘사형 선고’로 들렸을 것이다”
正恩氏は「寧辺(ニョンビョン)の核施設の永久廃棄」という、「完全非核化」にはほど遠い条件だけで、「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経済制裁のほぼ全緩和と、在韓米軍撤退につながる米朝平和宣言」まで求めていた。
김정은은 영변 핵시설의 영구 폐기라는 완전 비핵화와는 거리가 먼 조건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경제제재 거의 전체완화와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는 북-미 평화선언까지 요구했다.
トランプ氏が、元顧問弁護士のマイケル・コーエン被告の議会公聴会証言で窮地に立たされ、「トランプ氏は食いつく」とナメたのだ。
だが、米国側は拡大会議で強硬姿勢に出た。 外務省関係者が語る。
「トランプ氏と、マイク・ポンペオ国務長官が、米情報当局がつかんだ秘密核施設を示して正恩氏を追い詰めた。とどめを刺したのは、北朝鮮が『死神』と恐れるジョン・ボルトン大統領補佐官(国家安全保障問題担当)だ。拡大会議に突然現れて、『核とミサイルの全リスト、完全非核化の工程表を出せ』とやった。ボルトン氏は『北朝鮮への軍事攻撃』を主張する最強硬派だ。彼が主導権を握った。正恩氏は震えているはずだ」
“트럼프와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미 정보당국이 폭착한 비밀 핵시설을 보여주고 김정은을 몰아붙였다. 북한의 급소를 찌르는 死神이라며 두려워하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문제담당)이라며 확대회의에 갑자기 나타나 핵과 미사일의 전체목록, 완전 비핵화 공정표를 내라고 했다. 볼턴은 대북 군사공격을 주장하는 최강경파 그가 주도권을 잡았는데 김정은은 떨고 있을 것이다.
"트럼프와 마이크 뽄뻬오 국무 장관이 미 정보 당국이 잡은 비밀 핵 시설을 보여 김정은을 몰아 붙였다. 중지를 찌른 것은 북한이"사신 "고 두려워 존 볼튼 대통령 보좌관 (국가 안전 보장 문제 담당)이다. 확대 회의에 갑자기 나타나 "핵과 미사일의 전체 목록 전체 비핵화 공정표를 낼 수"라고 했어. 볼튼 씨는 "북한에 대한 군사 공격" 를 주장하는 최강 강경파 다. 그가 주도권을 잡았다. 김정은은 떨고있는 것 "
正恩氏は2日、専用列車で帰国の途に着いた。 正恩氏を待つのは地獄だ。 以下、複数の日米情報当局から得た情報だ。
김정은은 2일 전용열차로 귀국길에 올랐고 김정은을 기다리는 것은 지옥이다.
「正恩氏は成功を信じて浮かれ、国内メディアに『ノーベル平和賞に値する』『対決と反目の悪循環が終わる』などと、大々的に報道させた。60時間以上かけて専用列車でベトナム入りしたのも、国民向けパフォーマンスだ。人民や軍は『制裁解除だ。停電、餓死がなくなる』と大喜びだった。それが大失敗、手ぶらで帰ったと分かったら、暴動が起きる」
김정은은 성공을 믿어 들떴으며, 국내 언론에 노벨평화상 받을 만하다 대결과 반목의 악순환이 끝난다는 등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60시간 넘게 전용열차로 베트남에 들어간 것도 대국민 퍼포먼스다. 인민과 군은 제재 해제다.停電, 아사가 없어진다며 즐거워했다. 그것이 큰실패, 빈손으로 돌아간 것으로 드러나면 폭동이 일어난다.
「軍や政府関係者らは今、恐怖のどん底だ。『正恩氏が外交失敗を隠蔽し、周囲に罪を背負わせ、一族根絶やしの粛清を行う』動きがあるからだ。『悪いのは韓国だ。外交失敗は、文政権の情報を信じたからだ。文氏を許すな!』という声が噴き出ている」
"군과 정부 관계자들은 지금 공포의 늪이다. "김정은이 외교 실패를 은폐하고 주위에 죄를 떠넘겨 일족몰살 숙청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다. "나쁜 것은 한국 이다. 외교 실패는 문 정권의 정보를 믿었기 때문이다. 문을 용서하지 말아라! "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日米両政府は「文氏率いる韓国を、北朝鮮と一体の敵性国家」とみている。 文氏は、北朝鮮にも嫌われた。 四面楚歌(そか)、世界一の嫌われ者ではないか。
미일 양국정부는 문씨가 이끄는 한국을 북한과 일체의 적성국가로 보고 있다며 문씨는 북한도 싫어한다. 사면초가, 세계 제일의 미움을 받는 자가 아닌가.
1日、注目すべき動きがあった。
1일 주목할 만한 움직임이 있었다.
「千里馬(チョンリマ)民防衛」と名乗る団体が、正恩氏による北朝鮮独裁体制打倒を目的とする「臨時政府」の発足を表明し、クーデターを呼びかけた。 同団体は、正恩氏の異母兄で、マレーシアで2017年2月に暗殺された正男氏の息子、ハンソル氏らを救援した。 日米情報当局の極秘情報はこうだ。
천리마 민방위라고 불리는 단체가 김정은의 북한 독재체제 타도를 목적으로 하는 임시정부 출범을 표명하며 쿠데타를 호소했다. 이 단체는 김정은의 이복형으로 말레이시아에서 2017년 2월 암살된 정남의 아들 한솔씨 등을 구원했다.미일 정보당국의 극비 정보는 이렇다.
「ハンソル氏は、滞在先のマカオで北朝鮮の暗殺部隊に狙われ、千里馬民防衛の救援で脱出した。裏で、米中両国の情報当局が協力した。今も関係は深い。その団体がクーデターを呼びかけた。北朝鮮が受けた衝撃は計り知れない」
한솔 씨는 머무는 마카오에서 북한 암살부대에 표적 천리마민방위의 구원으로 탈출했다며 뒤에서 미중 양국 정보당국이 협력했고 지금도 관계는 깊다. 그 단체가 쿠데타를 호소했다. 북한이 받은 충격은 헤아릴 수 없다.”
安倍晋三首相は2月28日夜、トランプ氏と電話会談した。その後、「トランプ氏の決断を全面的に支持する」と記者団の前で語った。その通りだ。「北朝鮮の完全非核化」は全世界が正恩氏に突き付けたものだ。断固妥協してはならな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월 28일 밤 트럼프와 통화를 한 뒤 “트럼프의 결단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기자들 앞에서 말했다. 바로 그 말이다.‘북한의 완전 비핵화’는 전 세계가 김정은에게 들이댄 것이다. 단호히 타협해서는 안 된다.
しかし、外事警察関係者はこういう。
하지만 외사경찰 관계자는 이런다.
「北朝鮮は日本に助けを求めたい。だが、『拉致被害者全員奪還』を政治的使命にする安倍首相が邪魔だ。北朝鮮が『日本人協力者』に、『安倍首相を早く引きずり下ろせ』と、極秘指令を出したという情報がある」
この日本にも、危機は迫っている。
■加賀孝英(かが・こうえい)ジャーナリスト。 1957年生まれ。 週刊文春、新潮社を経て独立。 95年、第1回編集者が選ぶ雑誌ジャーナリズム大賞受賞。 週刊誌、月刊誌を舞台に幅広く活躍し、数々のスクープで知られ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