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기독교인 학살이 공산당의 지령 문제보다, 무당신앙을 옹호하는 중국신앙 근본주의자들의, 미국 선교사 영향으로 그리스도 복음에 빠져서 중국 종교에 존중하지 않았던 이유로 걸어대는 토착화신학계열의 교회사를 보면서,.... 중국신앙에 답없음을 진실로 느낀다. 개신교 천주교 다 합쳐서 잘해야 천만 수준. 남북한은커녕 남한 내에서도 전체 인구 25% 미만이 예수쟁이다. 그들이 전부 경건하다고 해도 그러하다.
지금은 중국신앙 근본주의라는 친 농민적 반 시장적 분위기 속에 있다. 시장경제가 안되는 이유는 너무 간단하다. 친 농민적 반 시장분위기는 모든 게 귀족의 관직 홀릭으로 이어진다.
과거의 해석을 고치면 김일성이 전부 진 책임이 분산된다고? 그러면 무서움의 출처가 김일성만으로 제한함이 타당할까?
어쩌면, 일제시대에 신종교인들이 정치를 지배했다는 일은 사실을 있다. 어차피,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개신교인들에게는 ‘연대기’보다는 ‘사건사’로서 ‘오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체험이 중요하고, 일반사로서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대한민국의 前史가 중요하다. 그런데, 신종교인들은 자신들의 조상숭배로, 대한민국이 자신들의 씨족만의 생산이 아니기에 불의하여 무너뜨리자는 중국신앙 논리로 가고 있다.
나는 세계교회협의회의 죄악은 중국신앙을 유럽신앙으로 읽는 어이없는 오독으로 한국문제에 노무 노무 장기간, 한국 개신교 신앙의 등골 브레이커로 존재해왔다는 점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