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를 깨우친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거나

의식을 잃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깨어나는 것입니다.

무지,

무명의 꿈,

잠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으로부터 도망가는 것 아니라

삶에 깨어나는 것입니다.


텐진 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