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 젠더가 나란히 1, 2등 먹었다.
요즘 트렌스 젠더들이 여자 스포츠를 장악하고 있다 이기야~~
저 주립 대회에서 이기면 대학교에 장학금받고 갈 수 있고, 생활비에, 스포츠지도자 교육에 여러가지 혜택을 입을 수 있다 이기야.
요즘 기준으로는 수술 안해도 여자 호르몬 주사만 몇달 맞았다는 증거만 있으면 된다.
그것도 호르몬 주사를 얼마를 맞아야 할지 정확한 규정이 없기에 건강을 해치지 않을 정도만 주사 맞으면 된다.
다른 스포츠 여성 부문에서는 어떨까??
레슬링에서 여자들은 트렌스한테 발리고
여자럭비에서도 발리고

자전거 종목에서도 발리고
역도에서도 발리고
핸드볼에서도 발린다.
페미니스트들이 가만히 있는게 진짜 웃긴다. 저렇게 계속 진행되면, 거의 모든 스포츠에서 여자들이 퇴출되는 건 시간문제다.
여성학에서 봤을 때 어디까지가 여성인지를 정의하지 못하거든. 생물학적으로, 해부학적으로 하면 가장 간단한데
그렇게 되면 여성학에서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능력이 다르다- 라는 걸 인정하게 된다. 그건 페미 여성학에서 절대로
인정할 수 없는 문제가 되는거다.
그래서 저런 병신같은 문제가 계속되는거다.
올림픽에서도 트렌스젠더를 어디까지 인정하냐 또는 규제하자 - 라는 정확한 방침이 없어서, 곧 올림픽도 트렌스젠더의 시대가 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