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10월까지만 해도 정치의 정짜도 모르던 평범한 학생이였다.
하지만 내가 애국보수로 탈바꿈 하게된 계기는 결국 문재앙의 막장 정책 때문이였다.
어느날 갑자기 서울 땅값이 저 위까지 올라가더니 나같은 경상도 사는 평범한 집안은 꿈도 꾸지 못할 집값이더라.
그리고 실제로 내 가족중에 아는 형들은 서울에 대학을 가게 되었으나 서울 땅값이 만만치 않을것을 감안해 인서울 대학을 포기하고 지방 국립대로 가더라.
그리고 또 어느날은 최저시급의 여파로 내가 평소에 가던 GS25 에 가보니 알바가 새로 바뀌고 사장님이 나와서 새벽에 알바를 하더라. 그래서 평소에 알바 서던형 어디가고 아저씨가 하냐니깐 돈이 없어서 알바비를 못준다고 하더라.
이렇게 점점 내 주변은 점점 막장으로 흘러가더니 2019년 1월달이 되서야 폭발하고 말았다. 진선미라는 어떤 돌아버린 여성이 나와서 여성부라는 단체를 앞세워서 말같지도 않은 정책을 내놓기 시작한거다. 대표적으로 인터넷 검열 ( 야x 규제 ) 그리고 연예인 얼굴 단속 ( 레드벨벳 팬이라서 )
그리고 내 주변에서 보던 피해는 나에게 까지 퍼지기 시작했다. 바로 교육권까지 정부가 손을 대기 시작해서 이기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내가 극혐하는 교육 개혁은 교복 폐지하고 사복 허용이다. 이게 좋아보이나 ? 절대 그렇지않다. 안그래도 문재앙 정권이 중상층을 무너트리고 가난한 사람과 부자들로 격차를 벌리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공동복인 교복을 폐지 시킬려고 한다 ? 사복을 입게 된다면 잘사는 애들은 당연히 이제 꼼데가르송이니 루이비통이니 비싼거만 줄줄 걸치고 올꺼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과금을 하지 못하는 아이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할 확률이 높아질거다.
예전에는 내 인생이 위태롭고 위기의식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문재앙이 정권을 잡고나서는 내인생이 위태로워 지기도하고 힘들어질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이 딱 들이닥1쳤다. 그리고 나는 이 위기를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결국 대한민국은 애국보수가 답이라는것을, 애국보수가 진리였다는것을 느꼈다.
이것을 통해 새롭게 얻은거 또한 사회의 악이라고 생각되었던 일간베스트 또한 진정한 애국 커뮤니티라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마치 봉사처럼 눈을 감고있던 내가 눈을 뜬 느낌이랄까 ?
이 모든 계몽은 문재앙 그대를 통해서 얻었다. 젓같은 정책으로 한 청소년의 정신을 계몽 시켜준 이시대의 진정한 슨상님이다. 십새야 ㅋ
니도 얼마 안남았다 문재앙아. 내 주변만 봐도 내 친구들중에 10명중에 7명은 니욕한다. 심지어 10대 여자애들도 말이다.
20대 여자들이랑 40대 아재 좌좀들이 니 지지한다고 까불락 거리지마라. 언젠간 그들도 나처럼 니새기에 젓같은 정책때문에 계몽할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