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이야기다...
나랑 친한친구 두새끼가 같이 자취를 하는데
이새끼들이 그날따라 집에서 술먹자고
자꾸 집에 오라는거다..
그래서 그날밤 치킨 두어마리 시켜다가 맥주랑 소주랑 사와서 막 먹을려던참이었다
그런데 내친구 여친들이 자취방에 놀러를 왔다
참고로 여친 두명은 서로 친하고 나랑도 안면이 있어서
친한사이다
그래서 이왕 왔는데 돌려보낼순 없으니까 다섯이서
게임하면서 술을 존나게 먹었다
나는 그날따라 술이 안맞아서 맥주만 홀짝홀짝 마셨는데
보지 두마리가 술이 얼큰하게 취해서 뻗어버려서
그냥 술상접고 자기로 했다
그때가 새벽 한시쯤 됬던거 같다..
친구집은 원룸인데 좁아서 이불 두개 깔아놓고
친구1여친 친구1 나 친구2 친구2여친
이렇게 잤다.. 시발 존나 뻘쭘하게 커플사이에서..
그런데 시발 그날따라 잠이 안오는거야
한 삼십분쯤 지났나? 내친구새끼가 내가 자는줄알고
여친이랑 존나 빨아대고 씹질 척척 찔꺽찔꺽 존나 들리는거임
존나 컴컴했는데 소리만들어도 개꼴리는거야ㅡㅡ
얼마나 지났나 좀 지나니깐 잠잠해지드라...
그런데 싀발 반대편 보지년이 화장실갔다오는데
너무 껌껌해서 지 자리를못찾고 나랑 내친구 사이에 눕는거야.. 근데 이년이 나를 내친구로 잘못알고 갑자기 내바지에 손을 넣더니 좆을 꼼지락꼼지락 만지드라..
아까 시발 씹질소리듣고 풀발기되있는 상태인데..
내가 여기서 소리내면 잘못안거 들통날까봐
가만히 있었는데 좆을 존나 흔드는거야..
시발 이때 쿠퍼액 쫌 나왓던거같음
그리고 갑자기 브라끈을 풀더니 옷속에서 브라를 꺼내더라
그러더니 내위에 올라타서 가슴으로 내몸 존나 애무함;
이때 솔직히 나 존나 고민 되더라
술취해서 못알아보는데 그냥 섹스 한판해버릴까
혹시 들키더라도 술취해서 그랫다고할까 존나 쓰레기같은
생각이들더라
근데 이년은 진짜 술취해서 내친구로 오해한거 같더라
근데 시발 생각해보니 다음날 부랄친구랑 다신 못보는건 물론이고 잘못하면 전자발찌 찰꺼같은 생각도 막 드는거야
존나 솔직하게 가슴이랑 밑구멍 살짝 만진거 같다
술먹으니까 성욕 주체를 못하겠더라
나도 섹스 안한지 쫌 됬고..
그렇게 친구여친년이 바지를 슥 내릴려는순간 옆에자는친구 생각이 나더니 정신이 번쩍듬
그래서 보지년 돌려서 옷 다시 입혀주고
등 토닥거리면서 결굴 재웠다
그리곤 화장실로가서 폭딸 두번쳤다 시발
솔직히 순간은 존나 고민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친구여친년 만졌던거 친구한테
존나 미안하다 자책감들고
다행히 다음날 되니깐 다 술취해서 모르고
나만 기억하는거같드라..
싀발 미안하다 친구야




